시합 자체는 빡세게 하고 있고
축구 흐름을 보면 지금까지 중용받았던 미드필더 선수들의 입지가 조금 바뀔수도 있겠다 싶네요
이 442는 꽤나 다른 흐름입니다. 계속 이걸 쓸지는 모르겠지만요.
이한범 레드행동 자제좀 ㅋㅋ
시합 자체는 빡세게 하고 있고
축구 흐름을 보면 지금까지 중용받았던 미드필더 선수들의 입지가 조금 바뀔수도 있겠다 싶네요
이 442는 꽤나 다른 흐름입니다. 계속 이걸 쓸지는 모르겠지만요.
이한범 레드행동 자제좀 ㅋㅋ
이게 이렇게 될 일이야? 아니 그걸 그렇게 처리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