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등의 멸칭으로 반목을 일삼는 행위는 대통령을 반하는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그러한 멸칭을 계속하는 주체를 저의 지지세력이라 오해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에둘러 표현해도 저 정도 메시지는 들어가야할 상황이 되었다는걸 인지 못하는 청와대는 실력이 아마추어라는 말을 들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그러한 멸칭을 계속하는 주체를 저의 지지세력이라 오해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에둘러 표현해도 저 정도 메시지는 들어가야할 상황이 되었다는걸 인지 못하는 청와대는 실력이 아마추어라는 말을 들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리트윗한사람 보셨죠?
기자회견 후 리트윗한사람으로 크게이슈되었죠.
말과 행동이 달랐습니다.
이또한 속았다고생각합니다.
줄임말 좋아하는 한국인들이 성이나 이름 한글자 따온 묶음 아닌지요.
털보는 원래 딴지에서 쓰는 애칭이고 몇년전 클리앙에서도 자주 봤습니다.
대신 사용층이 그 5인을 안좋아한다고 비하 발언이라고 하는데. (조국이 말한 ㅈ털 연상은 스킵하겠습니다)
형식 자체가 비하는 아니라고 봅니다. 굳이 따지면 그 묶음을 비하 발언에 넣는다가 맞겠죠.
유시민이 하면 용어고
다른 지지자들이 하면 멸칭인가요
조금박해는 되고, 문조털래유는 안된다니... 내가하면 비평 남이하면 조롱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