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신나가 놀다가 진심 놀랐네요.
정말 상황을 최악으로 끌고 가려나?
설마 하며 기사들을 조금 더 찾아보니
최초 보도한 연합은 여권 관계자발 소식이고
추후 경향에서 체크한 것은 유감 정도네요.
아마도 추석 밥상용 이슈거리 던진 것은 아닐지…
여권 분열을 조장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그나저나 행여 법적 대응이 사실이라면
갈라짐을 넘어 쪼개질 각오해야겠습니다…
아이들과 신나가 놀다가 진심 놀랐네요.
정말 상황을 최악으로 끌고 가려나?
설마 하며 기사들을 조금 더 찾아보니
최초 보도한 연합은 여권 관계자발 소식이고
추후 경향에서 체크한 것은 유감 정도네요.
아마도 추석 밥상용 이슈거리 던진 것은 아닐지…
여권 분열을 조장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그나저나 행여 법적 대응이 사실이라면
갈라짐을 넘어 쪼개질 각오해야겠습니다…
잘못되었을 때..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불만이 있으면 자기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사회를..
소리 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80년대 그 피를 흘린것 아닌가요.
청와대 반응에는 다들 난리긴 하네요.
요즘 입으로 너무 짱돌을 던지는 것 같긴 하던데,
입으로 흥한자, 입으로 망하긴 하는 것 같네요.
이것이 순리에 맞나요?
한번 생각해보시길....
유시민은 자기 반성 없이 또다른 뇌피셜 허위 선동을 이어갔죠
법적검토 여부를 떠나서,
유시민 같은 인간에 대해서는 대중의 강력한 제재가 필요합니다.
이런 인간이 민주진영을 대표하는 인물로 놔둬서는 안됩니다.
요즘 유시민이 조선일보 먹거리를 주고 있던데,
조선일보의 유시민 사랑을 보면서 유시민은 어떤 말을 할까요?
조선일보가 띄워주는 유시민은 조심하라고 할까요?
제정신이 아니에요 진짜 왕이아니니 괜찮다매요
대통령도 같은 생각인가???
그래봐야 30% 지지받는 세력들이 20%를 향해 달려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