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지난 19일에도 여권 지지층을 '대통령의 친구'라고 부르며 "이제라도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은 버리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합리적인 비판, 품격 있는 설득과 따뜻한 호소에 나서달라"면서 내부 통합을 호소한 바 있다. "
- 기사 중 내용 일부 발췌 -
설마 대통령의 친구를 법적조치 한다는게 말이나 되나요?
명절을 앞두고 급등하는 이 대통령의 지지율에 찬물을 끼얹으려는 일부 보수 언론 세력의 준동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이 대통령은 "한·멕시코 전기차 협력 주목… FTA 협상 재개 추진" 으로 해외 순방중에 계십니다.
지속적인 지원과 성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돌려드리겠습니다.
잘하고 계신 모든 일조차 다 색안경 끼고 보여지게 될겁니다.
이런말을 흘리는자들은 국짐마인드라서 내쳐야합니다
그정도 선동하고 비판하면 화나지 않을까요
팩트도 안맞고
본인은 항상 피해자고
약자라고 하지만 진보진영 대표 비평가고
이제 유시민 작가님의 명문을 감상하면 되겠네요
검색해보시면 나옵니다.
유시민 반성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