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을 윤석열에 비유하는
비상식적인 글들이 생기면
위대한 김어준, 유시민 류들이 하는 말이 떠오릅니다.
냄새가 납니다. 어물전 썩은내가 납니다.
장막에 숨겨진(?)
불순한 움직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유시민, 김어준도 말합니다.
“딱 보면 알 수 있다고”
위대하신 김어준, 유시민이 하는 말을 따라했을 뿐
개인적인 의견은 없습니다.
증거도 없습니다.
음모론자들이 하는 말들 아니겠습니까?!
아니면 말고,
다음 음모론을 전파합니다.
설마 윤어게인들이 굳이 여기와서 글을 쓰겠습니까?
설마 딴지들이 여기와서 부정 여론을 만들기 위해서 글을 쓰겠습니까?
설마 타 커뮤니티 유저가 똑같은 글을 여러 커뮤에 쓰면서 부정적 여론 형성을 위해서 매일 글을 쓰고 있겠습니까?
커뮤니티가 세상 모든 여론이 아닌데.. 그런짓을 하겠습니까?
커뮤니티가 온세상이면 조국은 이미 대통령이 되었고,
유시민은 세계적 철학자의 반열에 올랐고,
김어준은 신으로 추앙받고,
정청래는 민주당 대표 연임을 했겠죠
네 모두 망상일 뿐입니다.
망상이 자리잡아서
세상과 다른 글들이 쓰여진다면
유튜브를 치우고,
커뮤니티를 치우고,
책과 함께하는 추석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P.S 이렇게 글쓰면서 ”반사“ 하면서 저한테 그렇게 보내라는 분들이 있어서 미리 글 남깁니다.
저는 추석에 읽을 책들 리스트로 준비했고, 볼 예정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지지율이 계속 내려왔는데 그랬나요? 개혁이 그렇습니다. 이미 가진 것이 많거나, 가지고 싶은 사람들이 싫어하는게 개혁입니다.
지금 지지율 하락 이유를 보면 “부동산, 주식“ 그리고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걱정이 높습니다. 김어준,유시민 진단과는 동떨어져 있죠. 예전에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도 세상이 시끄럽다고 “아무 일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요즘 자주 들리는 말이죠. 역사가 평가 할 겁니다. 그리고 레거시 미디어만 봐도 대통령이 잘하고 있는 일들이 많이 보일겁니다. 당장 이번 추석이 9년만에 추석물가가 떨어진 명절입니다. 국민들 체험 물가가 떨어진 명절이라는 겁니다.
김어준, 유시민 비판하면 세상이 무너지는 것처럼 대응하는 분들이 많아서요.
그래서 위대한 인물로 분류해 봤습니다.
윤어게인에게 윤석열이 그런 존재이니까요
클리앙 기본 이용규칙도 모르는 사람들도 보이더라구요..
어떤분들은 그들보고 아이디 아껴쓰는거 안배웠냐고 충고하시던데요 ㅎ
아 중요한건..
예전 이재명을 싫어하던 민주당 지지자들이 이재명 비난에 열을 올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