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이 85주 연속으로 오르면서 누적 상승률이 17.5%라고 하네요.
이건 나중에 하락국면으로 가도 문제 생기는 수치입니다.
수원 영통구를 예로 들면 1주 사이에 1%가 올랐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나중에 어떤 요인으로 인해 하락국면으로 가도 문제 생깁니다.
금리가 올라도 이렇게 불붙은 심리가 꺼지지를 않네요.
집을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욕하는 분위기라는데 왜 그런지 알거 같습니다.
적당히 올라야 하는데 이건 뭐 하루하루가 다르게 오르니..
전월세 급등에 대한 대책도 없고요.
요새 보니 전세에서 월세로 바뀌는 것이 많은데
전세 보증금은 그대로면서 월세가 생기는 반전세 매물이 늘어난답니다.
이건 뭐..
25억짜리 사는데 대출 2억
15억짜리 사는데 대출 4억
이런데 금리 오른다고 최근 매수한 사람들에게 위기가 올까요?
그리고 몇년전 산 사람들은 2배씩 오른집들 허다한데 금리 오른다고 타격받을까요?
오히려 요즘같은 시대엔 집값이 너무 올라서 재산세를 예정보다 훨씬 많이 내야 되는 경우 때문에 문제가 될 수는 있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