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게에서도 제가 이야기 했지만 이번 사태를 일으킨 실무진과 사업본부장 정도는 당연히 날려야 합니다.
최소 수천억원의 a/s비용과 잠재적 매출 손실을 낸 초대형 참사에요. 냉장고의 구매결정자가 사실상 여성 주부들인데, 이런거 이미지 한번 찍히면 절대로 회복 못합니다. 삼성 비스포크 ai 냉장고 3~4백만원씩 주고 사서 이번 추석 명절에 사놓은 음식 냉장고 고장으로 다 버리면(심지어 오토 오픈 도어 기능 있는 제품은 문도 제대로 안열렸다고 함) 두번다시 삼성 사겠습니까? 다른 삼성 백색가전까지 날벼락 맞은거에요.
삼성 펌웨어 리스큐 기능도 없나요 ㄷㄷㄷㄷㄷㄷㄷ
..이유는 알고싶지 않았습니다.
이것저것 가장 꽉꽉 채워놓을 시점인데 난리겠네요.
최소 수천억원의 a/s비용과 잠재적 매출 손실을 낸 초대형 참사에요. 냉장고의 구매결정자가 사실상 여성 주부들인데, 이런거 이미지 한번 찍히면 절대로 회복 못합니다. 삼성 비스포크 ai 냉장고 3~4백만원씩 주고 사서 이번 추석 명절에 사놓은 음식 냉장고 고장으로 다 버리면(심지어 오토 오픈 도어 기능 있는 제품은 문도 제대로 안열렸다고 함) 두번다시 삼성 사겠습니까? 다른 삼성 백색가전까지 날벼락 맞은거에요.
냉작고는 벽 됐군요. ㄷㄷㄷ
테스트 버젼이 내부 승인도 없이 배포된다는게. 맘만 먹으면 냉장고 뿐만아니라 OTT가 가능한 삼성가전은 그냥 보내버릴수 있군요.
고장비율이 높으면 당근에 신선식품 많이 올라오겠네요 ㄷㄷ
소비자용 기기는 TV, 모바일폰, 이어폰/헤드셋 정도만 남겨좋고
백색가전은 철수하는게 좋을듯
왜냐면 이번에 너무 치명타여서 주부들 신뢰 회복은 불가능할거라 봅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이익도 안나는데 가전 철수하는게 좋을듯
어차피 반도체에서 올해 400조, 내년에 680조 영업이익 나온다는데, 백색가전 붙잡고 있으면 모하나요
펌웨어 업데이트로 기본 기능 조차 안돼는것도 문제..
설계에 문제가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