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명예훼손 구속' 김세의 압구정 아파트 경매..채권만 80억원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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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접수된 물건은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한 호실로
이번 절차는 김세의 대표로부터
변호사 수임료 등
1억 2000여만원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
김소연 변호사의 신청으로 시작됐다.
김소연 변호사는
대전지방법원 지급명령을 근거로
강제집행을 신청한 바 있다.
다만 등기부에는
은행 근저당 총 36억여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설정한
김세의 지분 가압류 20억원,
강남세무서
국세 체납 압류 약 23억여원 등
선순위 채권이 앞서 등재돼 있으며
채권 총액은
약 80억 7000만원에 이른다.
앞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범죄수익환수부는
지난 10일
김세의 소유의 토지에 대한
추징보전 등기를 완료했다.
추징보전은
범죄 혐의자가
불법행위로 얻은 수익을 숨기거나 처분하지 못하도록
판결 확정 이전에 임시로 묶어두는 조치다.
그 금액은
총 1억 6940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김세의가
후원금으로 최소 5440만원,
광고로
최소 1억 1500만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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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는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배우 김새론과 교제했으며
김새론이 사망한 직접적인 원인이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압박이라는
허위 사실을
유튜브 등을 통해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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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김세의, 변호사비 못 냈나…압구정 아파트 경매 개시, 채권액 80억 [종합]
13시간 전
배우 김수현에 대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지분 절반을 보유한
서울 압구정동 한양아파트가
경매 절차에 들어갔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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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
김세의를....
응원하고...
후원금...쏜...
2찍들도...
공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