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같은 전장에 파병 지원하고 싶네요.
너무 사는게 답답하고 허무하네요.
인생에서 무엇하나 제대로 끝낸게 없네요.
자신이 부끄럽고 쓸모 없다 여겨지네요.
너무 일찍 은퇴해서 장시간 고립 된 생활을 해서 인 듯 합니다.
극단적인 쾌락은 선택하기는 어렵고, 한순간 한순간 생존에만 집중해야 하는 상황속에 내던져지고 싶네요.
죄송합니다.
우크라이나 같은 전장에 파병 지원하고 싶네요.
너무 사는게 답답하고 허무하네요.
인생에서 무엇하나 제대로 끝낸게 없네요.
자신이 부끄럽고 쓸모 없다 여겨지네요.
너무 일찍 은퇴해서 장시간 고립 된 생활을 해서 인 듯 합니다.
극단적인 쾌락은 선택하기는 어렵고, 한순간 한순간 생존에만 집중해야 하는 상황속에 내던져지고 싶네요.
죄송합니다.
가만히 찬바닥에 벌벌떨고 있어도
여름에 가만히 삐질삐질 땀흘려도
잠을 한숨도 못자도 상당히 불쾌한데
거기에 극단적으로 위험한 상황에 처하고싶습니까?
전쟁에 투입되고 몇분지나면 시체가 되는게 아닌 그냥 지루한 일상이 얼마나 행복한건지 알아야합니다
우선은 병원 도움을 받는 것이 좋고 그 다음은 재능기부던 봉사활동이던 남을 돕는 게 가장 좋은 치유 방법입니다.
게다가 전장까지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