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트 갔더니 반찬코너 김치가 겁나 비싸더라구요
매번 김치 해주시는 어머니가 존경스럽습니다.
수육이나 칼국수 순대국밥이 생각나네요
익으면 더더욱 존맛탱구리


마트 갔더니 반찬코너 김치가 겁나 비싸더라구요
매번 김치 해주시는 어머니가 존경스럽습니다.
수육이나 칼국수 순대국밥이 생각나네요
익으면 더더욱 존맛탱구리
나이 : 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들을 나이.. 주소 : 린과 시원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특기 :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기~ 고민 : 장가갈 수 있을까.. P.S : 커피 한 잔 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