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판교가 문을 닫고 메가박스 신촌도 닫았습니다.
신촌은 진짜 거기 학생들이 이제 별로 없다 하네요.
이제 성수도 핫플이 아니라고 하고
웃긴게 해운대는 예상치 못한 외국인 관광특수를 단단히 받고 있고
CGV판교는 현백에서 명품관을 더 들이기 위한 것이라 번외지만
지방 극장이 다 소멸. 중입니다.
아시겠지만 비싼 영화표라 하지만 OTT의 대체가 큰걸로 보이구요.
사람들이 배민 쿠팡등으로 인해 당최 집에서 나가질 않으니
돌아다녀야 어디를 한곳이라도 더 들러보고 우연히 들어가 보고 할텐데 말이죠.
또 당근이란게 생겨서 당근 번개등으로 중고거래 큰 활성화
인구감소, 플랫폼서비스로의 소비패턴 전환,
사람들이 뷰티 헬쓰 닭가슴살 러닝제품 아이맥스 오마카세 명품등엔 지갑을 오히려 열고 있고
왠만한 상품들은 지갑을 닫고 있고
내수경기는 6공시절부터 항상 어려웠습니다만
계속 큰 난제가 될 거 같습니다.
바라만 보면 문제가 스스로 풀립니까.?
지금이 딱 그런 상황입니다. 바라만 보고 있네요 이 정부가요..
대통령과 구윤철이 추석이후 어떤 조치를 할지 10월에도 부동산,정치 말고 실물경기를 우선 챙겼으면 합니다. 금리인상 대비도
10월에도 가만히 있으면 뭐하고 있나 못느낀고 있냐 생각됩니다.
한전에 돔 좀 넣어서 에너지 비용좀 낮춰주새요
원래 지어질 때부터 유동인구 없는 곳이었는걸요
찾아갔다가 영화관도 영업 안한다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여태까지 영화관이 안망하고 있었구나 할 정도에요
해당 없습니다. 중국은 996이라고 해서 주간 70-100시간 일하고 임금은 한국 노동자 반에반 수준에
중국 공산당이 퍼주는 보조금을 바탕으로 과잉생산 과잉재고 치킨게임 한국 제조업 절반 수준 가격으로
밀어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제조업은 해외로 앞다퉈서 탈출해서 일자리가 사라지면서 사상최대 취업난이
발생한거고 내수 자영업도 죽어가는 겁니다. 지금 상황에서 중국 치킨게임 방어할 방법이 없어요.
기업은 해외로 빠져 나가면서 잘먹고 잘살겠지만 국내 내수는 계속 죽어간다고 봐야죠.
금리 인하가 있습니다.
자영업자 싹 망하면 은행이 어려워지겠죠? 2금융부터 어렵겠죠? 그럼 정부가 나서겠죠?
그럼 정부가 천문학적인 공적자금을 투입하겠죠?
Gdp가 낮던 시절에는 저렴한 노동력을 무기로 노동집약적 산업으로 다같이 먹고 살 수 있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게 안되니까요.
좋은 시절에 벌어놓은 돈으로 자본을 형성했어야 했는데 개인들이나 지자체들은 너무 안일했죠. 그나마 국가가 국민연금이라도 해놔서 다행입니다.
반도체는 잘나가고 어쨌든 쿠팡/네이버 같은 유통 플랫폼도 장사가 잘되고.. 그냥 산업 구조가 바뀐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