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추미애 열심히 퍼나르고 아주 신이났군요.
국힘은 팔짱끼고 강건너 불구경 하고있고
보수의 어머니라는 타이틀 까지 얻으시고 대단하십니다.
조선일보에서 치켜 세워주는 인간들을 가장 경계 해야 한다고 누가 말했던거 같은데
지금 보면 딱 유시민 , 추미애 군요.
한동훈 한테는 찍소리도 못하고 "잘못 했습니다" 공손하게 반성문 까지 쓰시더니
이재명 대통령은 못 때리는거 아니까 어떻게든 저주 퍼붓는 중인가요?
딱 보면 진중권 생각 안나나요??
어쩜 이렇게 패턴이 비슷한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너무 신나 하네요.
본심이 드러나 버린.
글쓴이 가입일자가 26년 2월이네유.
물론 한분은 김대중 대통령 보고도 하야 하라고 했고 노무현 대통령은 탄핵도 추진 하셨던 분이라 그럴리 없어 보이기는 하는데 이제 나이도 있으신데 너무 흥분 하신 것 같습니다.
추장군은 노무현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다가 식겁해놓고 반성하는가 싶더니 제 버릇 기어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