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은 넘게 지났네요
안 펼친지도 10년은 넘게 지난거 같네요
시간이 점차 흐르면서 결국 ai 답변이 너무 좋아지는 시대까지와서 책의 소중함도 잊게됐네요
버리려고 정리하다가 자료구조 이 책을 딱 보니 흠..이 책은 보유하고 싶어지는 충동이 생겨 쟁여둡니다 푸허허
지금 와서 필기한 내용을 보니 내가 쓴게 맞나 싶은 내용들입니다. 흠..내가 아인슈타인이었나
버리려니 아깝고 근데 읽지도 않을거같고..
내용은 알고 있나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니 결국 자주 쓰는 내용만 어설프게 기억하는것 같네요 ㅎㅎ
예를 들면 안 쓰는 언어의 문법은 결국 오랜 시간이 지나면 까먹고 현재 쓰고 있는 언어만 술술 타이핑하는 법이죠..
그런 점에서 보면 풀스택인 현직 분들은 대단해보입니다.
이 책은 못 버리겠습디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