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약 800만명으로 추산되는 플랫폼 노동자 등에 최저임금 수준의 급여를 보장하는 '최저보수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3일 유튜브 '정어리TV'에 출연해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를 넓게 보면 약 800만명 이상으로 추산된다"며 "이들은 노동권을 보장받기 힘들고 최저임금 적용도 제외되는 헌법의 사각지대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라는 주권자의 명령을 이행하는 기관이 고용노동부"라며 "노동부는 최저보수제 도입을 위한 연구에 들어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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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배달라이더 분들도 최저임금 받겠네요.
엄지 척!
이 인간도 음주운전 했죠 아마?
그러면 해당 없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요.
밑에 돌 빼서 위에 놓는 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