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3월에 타이어 4본을 다 교환했는데
아까 장 보러 마트에 갔다가 타려는데 뭔가 이상합니다.
조수석 타이어에 나사못이 박혀 버렸습니다.
지렁이를 박으려니 뭔가 아쉽다는 느낌이었지만
긴급출동을 부르고 기다리는데 잘하면 바람이 안 샐 듯하더군요.
보험사 직원이 나사를 빼고 비눗물을 뿌려도 괜찮고
5분 정도 놔뒀다가 공기압 측정해도 괜찮습니다.
며칠은 바람이 빠지는지 유심히 봐야겠습니다. 🤭



올해 3월에 타이어 4본을 다 교환했는데
아까 장 보러 마트에 갔다가 타려는데 뭔가 이상합니다.
조수석 타이어에 나사못이 박혀 버렸습니다.
지렁이를 박으려니 뭔가 아쉽다는 느낌이었지만
긴급출동을 부르고 기다리는데 잘하면 바람이 안 샐 듯하더군요.
보험사 직원이 나사를 빼고 비눗물을 뿌려도 괜찮고
5분 정도 놔뒀다가 공기압 측정해도 괜찮습니다.
며칠은 바람이 빠지는지 유심히 봐야겠습니다. 🤭
용어는 모르고 정비사가 알아서 구멍에 뭔가를 쓰셔넣고 해주더라구요
그냥 두면 바람 빠집니다
엄밀히 말하면 지렁이는 정식으로 버섯패치 수리하기 전까지 임시방편으로 사용하는 용도입니다.
이런 댓글 써봐야 지렁이 x개 박고 y년 동안 아무 문제 없었다는 사람들이 속출하겠지만 사실 지렁이 때문에 문제생긴 사례는 찾아보면 넘쳐나긴 합니다ㅎㅎ
회사 영업용 법인차량이고 신형 아반떼입니다.
영업 나갔다가 공기압 경고 들어오길래 봤더니 나사가 박혔더군요.
거래처 근처 카센터에서 급하게 땜질하고 2년 지난 지금까지 한번도 공기압 경고 뜬 적 없이 직원들이 잘 쓰고 있습니다.
본문의 나사같은 종류는 끝이 뾰족한 종류면 지렁이로 땜질해도 크게 문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