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트렙입님 현실을 좀보세요. 우리나라는타이레놀 애드빌 벌크도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200개 들어있는게 3만원입니다. 우리나라는 약국가면 10개 들어있고, 편의점에는 8개들어있습니다. 왜 편의점은 8개일까요? 우리나라는 약국에서 약사기전까지 얼마인지도 모르고 타이레놀, 후시딘같은 뭔 부작용이 대체 있는지도 모르고 복약지도도 못받는 약들조차 인터넷으로 가격비교도 못합니다. 약국 복약지도 어떻게 하나 보시고, 의사가 진료할때 몇분하는지 생각해보십시오. 누가 이익을 보나 따져보면 아무것도 모르는게 누군지인지 알게됩니다. 덧, 그사이에 글 수정하셨네요. 저는 전반적인 우리나라의 약품유통, 의사카르텔에 대해 말씀드리는겁니다.
@2트렙입님 제 처음 댓글자체가 '우리나라 의사/약사 카르텔이 어마어마하죠'인데 논점이 어디서 이탈되나요? 이 이야기나 해보시죠. 저는 전반적으로 우리나라의 약품 가격체계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꼬집는겁니다. 보니깐 약사또는 관련종사자 같으신데. 왜 두통약 하나 사는데 약국가면 가격이 랜덤일까요? 네이버로 비교하교 최저가로 사고싶은게 소비자입니다. 이 질문에 좀 답변좀해주세요
2트렙입
IP 121.♡.59.238
16:12
2026-09-23 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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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님 제 댓글에 댓글 달아놓고선 처음댓글을 왜... 이정도만 얘기해도될것같네요
행복
IP 211.♡.179.199
16:12
2026-09-23 16: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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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트렙입님 뭐 더 언급해봐야 완전경쟁시장에서 일하고싶지않으시겠죠. 라이센스 취득한 고생도 있으시고. 수고하세요.
제약사 입장에서도 지금 이 가격으로는 더 팔수 있는데 못파니 한국 시장은 돈이 안되죠
비급여 약은 병원·약국이 마진을 자유롭게 정하는데, 직구 금지나 원격진료/약 배송 규제 같은 유통 장벽 때문에 가격 경쟁이 안 생겨 소비자가 높은 가격을 그대로 부담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는 비대면 진료, 약 배송, 해외 직구 등을 강하게 반대·규제하여 폐쇄적인 처방·조제 권한을 유지함으로써 소비자의 가격 선택권이 제한되는 구조입니다. 말은 국민건강어쩌고하면서 실제로는 드럭스토어도 없고 약국에서는 약을 집기전까지는 가격조차 모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특허도 안풀려서 그런게 젤 중요한 문제구요.
현실을 좀보세요. 우리나라는타이레놀 애드빌 벌크도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200개 들어있는게 3만원입니다.
우리나라는 약국가면 10개 들어있고, 편의점에는 8개들어있습니다.
왜 편의점은 8개일까요?
우리나라는 약국에서 약사기전까지 얼마인지도 모르고
타이레놀, 후시딘같은 뭔 부작용이 대체 있는지도 모르고 복약지도도 못받는 약들조차
인터넷으로 가격비교도 못합니다.
약국 복약지도 어떻게 하나 보시고, 의사가 진료할때 몇분하는지 생각해보십시오.
누가 이익을 보나 따져보면 아무것도 모르는게 누군지인지 알게됩니다.
덧, 그사이에 글 수정하셨네요. 저는 전반적인 우리나라의 약품유통, 의사카르텔에 대해 말씀드리는겁니다.
저게 왜 비싸냐는데 뭔 또 다른논점을.. 이것도 말할건 많지만 우선넘어가도록하고
저게 비싼게 의약사가 왜나오는지원
글구 수정이 아니라 한줄 더 붙였습니다.ㅎ
'우리나라 의사/약사 카르텔이 어마어마하죠'인데 논점이 어디서 이탈되나요?
이 이야기나 해보시죠. 저는 전반적으로 우리나라의 약품 가격체계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꼬집는겁니다.
보니깐 약사또는 관련종사자 같으신데.
왜 두통약 하나 사는데 약국가면 가격이 랜덤일까요?
네이버로 비교하교 최저가로 사고싶은게 소비자입니다.
이 질문에 좀 답변좀해주세요
이정도만 얘기해도될것같네요
라이센스 취득한 고생도 있으시고. 수고하세요.
이미 약국일반약은 완전 경쟁입니다.
싼데가서사세요~
네이버 비교 해서 사고싶으면 공산품을 사시구요. 의약품에 대해서 뭐 아는게 없으신거같은데 문제점만 꼬집으면 자기모르는거만 더 티나요
오는 손님 호구잡으시고요.
완전경쟁이 뭔지나 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올리브영에서 벌크로 200개들이 타이레놀이 팔려야 정상인겁니다.
지금처럼 야밤에 열린약국 돌아다니고 편의점가서 덤태기쓰는게 완전경쟁인가요?
약사님들 창고형 약국하나에 거품물고
전화해서 약값물어보면 안알려주는게 현실인데요.
비급여 처방약 받으면 약사가 수령 전까지 얼마인지도 말안하는게 현실입니다.
당장 옆나라 일본의 의약품 판매체계라도 좀 공부해보고 오세요.
국민건강 핑계대면서 슈퍼만도 못하게 소화제, 두통약, 진통제, 박카스 같은걸로 마진보고
비급여처방약은 높은 마진 보고,
급여 처방약은 복약지도도 제대로 안하면서 수가 다 땡기고 있는게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중국만가도 배달의민족같은 어플로 감기약, 소화제 최저가로 다 구매됩니다.
그런걸 완전경쟁이라고 하는거에요.
모르면서 아는척 한다고 하지말고 본인이 아는 걸 좀 풀어보세요.
비만환자가 줄어들면 건보재정에 도움이 되는게 맞고 지금 저 비만치료제가 단순 비만에만 효과가 있는게 아니라 대부분의 대사이상 심혈관계에 다 효과가 있다고 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