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인가 전부터 병점, 안양만안구, 남양주시 이런데 이야기를 지나치면서 얼핏얼핏 자주 들었는데 이번에 찾아봤습니다.
병점이 동탄 옆에 있는지 이번에 첨 알았을만큼 수지랑 영통까지만 어렴풋이 알고있었지 그 이남지역은 평소에 전혀 모르던 지역이었습니다. 심지어 병점이 화성시 인거도 이번에 알았네요
그래서 이곳도 살기에 장점도 있겠지만 단점도 많을테지만, 경기남부에서 일자리 가깝고 교통 괜찮은 아파트 밀집지역(중간중간 근린시설 포함 되긴 하지만...) 이런곳이 5억정도면 나름 괜찮은거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주거환경 좀 더 쾌적하면 인근에서는 바로 8억/9억 넘어가는거 같구요
숫자는 모두 대략 입니다. 전용 84m2 기준이구요.
3베이, 욕실2개 네요
- 최근 실거래 : 5.5억
- 올해 구정 전후 : 4.4억
- 23년도 최저가 : 3.4억
- 22년 직전 최고가 : 5.5억
- 매매호가 : 5.3억
- 전세호가: 4.0억
- 최근 전세 실거래 : 3.6억
- 2004년식
- 1500세대
- 1호선 병점역 900미터, 걸어서 가기 힘들듯
- 단지 바로 앞 초등학교
아무것도 없거든여;;; 중소기업 공장뷰들이고... 전투기는 날라다니고..
연식이중요하면 망포 고
그러다가 돈모으면 수지나 분당 이사가는게 테크트리인데
병점은 어짜피 수원이 아닌상황서 이도저도아니여서 그렇습니다
(동2에 살던, 안정화된 동1에 살던 아니면 영통 학원 라이딩각오하고 삼전이라도가까운 신영통(반월)에살던이지 병점은 연식도 위치도 환경도 다 안좋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