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매 운동이다 뭐다 하며 기분은 좋고 지지율을 올랐을지 몰라도, 실질적으로는 기업인들과 관광업에 종사하는 분들을 여러모로 힘들게 했습니다.
그에 반해 이재명 대통령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도 지지율보다 실리와 실익을 추구하고 유연하게 대응하며 국익을 지켜내고 있지 않습니까?
보면 볼수록 자랑스럽고,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저 자신도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일 잘하는 대통령을 무지성으로 비판하며 반명 활동에 몰두하는 민주당 일부 세력과 내란당은 정말 싫습니다.
노무현 문재인과 싸운다 네요.
거랑 같은 맥락으로요.
지금 이재명이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천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반발한 일본이 “먼저” 수출 금지 해서 갈등이 시작된거죠.
그럼 그 상태에서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제발 수출해 주십시오” 라고 해야하나요?
그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맹목적 반일하면서 선동당하죠
화이팅!!
근데 너무 짧게 끊어서 보시는 경향이 있는 거 아닐까 시간이 지난 후 언젠가 반추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에이~ 너무 친일이신데요? 친일쪽은 그 커뮤들이...
문재인을 까면 깔수록 떨어지는 지지율을 보니
그러나 일본의 태도를 보면 존중받아야할 상대인지를 생각해 봅니다. 거창하게 역사까지 범위를 넓힐 필요 없이 다카이치가 대한민국이 일본에 기어오른다고 표현했습니다. imf 원인도 생각해 보셧습니까
저는 자존심에 상처 받느니 차라리 불이익을 받겠습니다. 또 더 이상 친일로 경제적으로 이득 볼 수 있는 분야가 별로 없을텐데 주장하시고 싶은 주제가 뭔지 이해가 않되는 군요
가만히 있는데 뒤통수 때려맞았는데 그걸 참으라고요?
싸움을 누가걸었는데 그걸참아요?
이러는게 이재명대통령에게 도움이 안되요;;;
이러는건 1. 사리분별이 정확히 안되거나 2. 그냥 국힘 지지자라서 갈라치기를 해봐야겠다
둘중에 하나밖에 안되는겁니다.ㅜ.ㅡ
대법웜장이 개기고
청와대 내부분열에
민주당 대표는 지멋대로 하고
참 잘돌아갑니다
그때 국내 소부장도 어느정도 능력이 생기고 활성화도 됐습니다.
우리나라에 그런 역량이 생기면 다른 나라 (일본)과 협상에도 유리합니다.
우리가 왜 제3의 AI 주도국을 자처하고 기술 개발할까요? 아니면 그냥 중국이나 미국에 끌려다녀야 하니까요.
문대통령때 소부장 문제 지적하려면 지금 이재명대통령의 AI도 지적하세요.
이젠 이정도까지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