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첫수업으로 에드문트 후설의 <유럽학문의 위기와 초월적 현상학> 읽는데 후설보다는 하이데거 좋아하는지라 후설은 재미가 없네요... 나이먹고 캠퍼스 돌아다니니 좀 제자신이 웃기긴 합니다
만학도의 용기 존경합니다
갑자기 그 서점이 생각나네요. 얼마전 유튜브에 우연히 떠서말이죠.^^
늘 철학은 난해하다고 느끼는 터라, 더 부럽네요.
특수대는 저녁 7시부터라 대부분 직장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