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터리를 샀습니다.
도착 안했는데 송장이 사라졌고 배달되었다고 뜹니다.
센터에 채팅을 걸어서 물어보니 갑자기! 환불해줬습니다.
다다음날 배터리가 도착했습니다.
고객센터 바쁠까봐 연락 안했습니다.
2. 배낭을 샀습니다.
안옵니다
판매자가 없어졌습니다
환불받았습니다.
3. 물총(비둘기퇴치용), 이북용 리모콘 샀습니다.
9월10일에 주문했는데 안옵니다
9월24일이면 전액환불입니다.
어제부터 갑자기 도착할꺼라고 곧 간다고 메세지가 주루룩 뜹니다.
이미 지난주에 1300원짜리인가 지연보상 쿠폰받았습니다
구입한 물총은 1200원짜리 입니다. 100원 더 받은 기분입니다.
내일 추석인데 쫄깃합니다. 대한민국에 도착했다고는 하나
과연 우리나라 추석 물동량을 뚫고 이게 올수 있을까? 싶습니다
구성품 빠져오면 환불 잘해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