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국뽕은 천하제일일 뿐만 아니라
실제 정책에도 반영 되는 일이 많은데요.
최근의 영어무용론은 좀 신선한 것이
오히려 중국이 이 영어 쪽의 교육이나 사용에 적극적이거든요.
영상에 나오는 것처럼 토큰을 중국어로 대체해서 쓰자는 둥...
AI가 알아서 실시간 통역 해주는 마당에 영어무용론에 이어
대체 움직임까지 있다는 소식입니다.
나름 꽤 의미 있는 수준의 전환 움직임이다 보니 소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왜냐면... 설마 하던 추론칩을 실제 진행을 했었던 적도 있는 것을 보면...
말만 할 것 같진 않습니다.
제 개인 의견은 아이폰 꼴이 아닐까 싶습니다.
중국인이 오히려 엔트로픽 모델을 더 선호하고, 더 많이 쓰는 마당이라
관영 언론이나 어용 지식인을 동원해서 영어 대체론을 아무리 선전해도,
일정 부분의 효과는 있을지언정 광범위하진 못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영어를 활용하는 직업에선 겉으로는 하지 않는 척 하지만 실제로는 활용하고,
겉으로 드러나는 교육 같은 면에서는 비중을 줄이는 식으로 말입니다.
실제로 줄지 않지만 줄어드는 것처럼 보이는 식 말입니다.
재밌는 현상 같아서 가져와 봤습니다.
배워두면 편하긴 하겠지만 그시간에 더 생산적인 일을 많이 할 수 있을테니까요.....
한국어와 한글의 차이죠
언어와 문자는 매우 밀접한 연관성이 있지만 그렇다고 같은것은 아닙니다
베트남도 베트남어 표기를 알파벳으로 하지만
베트남은은 영어를 대부분 못하죠
음성인식은 요즘 AI 때문인지 인식율이 많이 좋아져서 쓸만합니다. 그런데, 혼자 있을 경우에는 괜찮지만 사무실처럼 여러 사람이 쓰는 공간에서 음성인식을 쓰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우리나라 초중고ㅠ학생들의 영어 능력도 예전에 비해 많이 낮습니다. 특히 쓰기, 읽기 능력은 ….
꼭 응원하고 싶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