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문재인도 못한 검찰개혁 부동산 등등을 왜 이재명은 꼭 해내야 되고 그걸로 비난하냐고 하는 사람이 있네요
현재 상황을 인식을 못하나 본데 문재인은 시도자체가 결과가 안좋았지만 국민이 이렇게 저렇게 해보자 하는 건 다 해봤습니다
부동산 정책 욕먹을 각오로 금리 인상 제일 먼저 하기도 했었고 정책도 잘 실행을 했습니다. 하지만 당시는 전세계적으로
부동산이 오르던 시기였고요 반대로 이재명 봅시다.
부동산 = 2월달에 SNS으로 그렇게 강경하게 할 것 처럼 하더니 계속 유예 유예 유예 유예 유예 유예 하다가 지금은
부자감세를 해줄려고까지 하고 있습니다.
검찰개혁 = 수사 분리 기소 보완수사권 폐지 국민이 원하는 방향이 있는데 그걸 안해놓고 검찰청 키워줘놓고 한다는 소리야
이게 최대치야 내 공약은 원래 이거야 이러고 있습니다 이거 사기 아닙니까??
이 사람이 무언가를 할때 최선을 다해서 원하는 바를 진행을 하면 그게 안되더라도 인정을 하고 이해를 하고 조금이라도
그 했던 과정에 칭찬을 해줍니다. 그러나 이재명은 지금 안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검찰개혁 공약은 사기 아닙니까?
부동산이 오르는 시절인걸 감안 해도 급격하게 올랐어요
그리고 검찰개혁은 똑바로 하셔야죠
국민이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 민주당 지지자분들이 원하는 방향입니다
국민은 지금 검찰개혁 그렇게 좋아하지가 않아요
너무 성급한 판단들로 대통령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흔들지 말고 힘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 걸음 더 간게 못했다는 건 아닌데, 문재인이 뭘 했냐고 하면 이런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죠.
SRT 설립시 지분은 다 전액 공공기관이어서 지정은 어렵지 않았어요
문재인이 노조랑 이해관계 조정하고 정리하는걸 못한거죠
사람이 죽어나가는 시국에 KTX SRT 통합이 뭐 그리 중요한 일이었습니까?
이런 이야기 하시는 분들은 자기들이 뭘 하고 있는지를 몰라요. 이재명이 잘 한 일이 있으면 이재명이 잘 했다고 하면 되는데, 꼭 문재인을 끌어들이고 싶어하니까 이재명 지지율이 내려가는 것 아니겠어요.
사람 감정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모릅니까?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하면 문재인을 지지했다가 지금 이재명도 지지하고 있던 사람들이 아 그렇구나. 문재인이 못했구나. 이러면서 이재명만 지지하는 사람이 되겠어요? 기분나빠서 이재명 지지를 그만하게 되죠. 물론 마찬가지 이유로 지금 제가 쓰고 있는 글 같은 글로 대꾸하면 심정적으로 이재명에 더 가까운 사람은 문재인에 대한 지지 심리가 약해지게 되는데, 문재인이 지금 정치합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정치하고 있는데, 왜 지지자들이 대통령의 적을 계속 늘려야만 만족하는지 이해가 안 가요.
지분이 이미 다 공공기관이었기 때문에 공공기관 지정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재명을 이유없이 욕하니 문재인 정권의 무능과 내로남불이 더 부각이 되는거죠.
그리고 본문글이 문재인 이재명 비교입니다.
그리고 노조랑 이해관계 조정같은 말씀을 하시는데, SRT도 KTX도 노조측 입장은 통합 찬성이었습니다. 국토부측 입장이 통합 반대였고요. 이슈에 대해 따라가신 적이 있으시면서 말씀을 하시는게 맞나요?
공통점이 있다면 전부 실패했습니다. 적어도 부동산에 관해선 그냥 실패도 아니고 완전한 실패 를 했죠.
문재인은 결과적으로 검찰 권력을 한국 역사상 최대로 강력하게 만들었죠.
계획 세우고 전략적으로 역풍까지 고민하며 힘조절하면서 가는 게 맞습니다.
저는 이낙연 30 문재인 30 조국 40 정도로 생각합니다.
지방 균형 발전이 부동산에 옳은 해답 맞는데 수도권 지지자들이 그건 싫어해서 지지율이 내려가는 거니까요.
기억나는 장면 추미애 [ 최근엔 할매로 부르지만 ] 가 윤석렬 검찰 총장 시절 대립 각 세우던 시절 문재인이
지 검찰 총장이라고 면 세워주던 장면에서 벙찐 기억이 납니다.
당연히 문통 시절엔 100프로 지지 했지만 지나고나니 요즘은 멸칭의 맨 앞에 불리게 되는군요
제 집에 유시민 책만 10권은 있을겁니다. 요세요? 욕쓰고 다녀요
사람 일방적으로 믿으면 안된다는거 시골의사 박경철 안철수 [ 아놔 이 개XX] 유시민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