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때 경제 어려웠던 거 이야기하면 야 그땐 코로나 때였잖아라는 대답이 돌아옵니다.
그럼 지금은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벌써 5년째 지속중이고 중동 전쟁도 심해져서
다른 나라는 유가가 3배 이상 오른 곳도 있습니다.
국제 관계를 봐도 지금은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이고 트럼프는 무슨 일만 있으면 관세 카드를 내밉니다.
다른 핑계로는 전임 대통령이 박근혜라는 말도 자주 하는데
전임 대통령이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바람에 복구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썼다고요.
이재명 대통령 전임은 계엄을 일으킨 윤석열입니다.
시스템을 망가뜨리는데 있어서 역사상 윤석열보다 더 한 대통령이 있긴 한가요?
검찰 개혁도 문재인 때 공수처를 만들었으니 윤석열을 구속시킬 수 있었던 거 아니냐는 말을 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을 해체하고 중수청을 만들고 검사에게서 수사권을 빼앗았습니다.
이니 하고 싶은 대로 다해
공약을 했으면 무조건 다 지켜야지.
이게 같은 태도일까요?
이제 대통령 임기가 1년 6개월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개혁작업이라는 게 너무 급하게 하다 보면 당연히 여러 군데 상채기를 냅니다.
왜 문재인 대통령 때는 하지 못했던 걸
이재명 대통령은 전부 다 해내야 해요?
부동산 폭등이요?
문재인 정부 때 몇 번이나 부동산 정책을 수정했나요?
세제개편 선언만 몇 번씩 하고도 부동산 폭등을 못 막아서 결국엔 정권도 잃었잖아요.
인사 실패요?
문재인 대통령 때는 그런 경우가 없었나요?
측근 기용이요?
거기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자유로운가요?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은 보수 쪽 인사를 쓰는 탕평인사 때문에 욕을 먹고 있는데요?
민주당 대통령인데 왜 이렇게까지 기준을 높게 보시는지 모르겠네요.
이 기준을 이재명 대통령이 아닌 다음 대통령에게도 그대로 가져가실지 그것도 모르겠고요.
그럴리야 없겠지만 조국 대표가 대통령이 되면 다시 그 이야기가 나오지 않겠어요?
우리 국이 하고 싶은대로 다해.
난 조국의 어용지식인이 되겠습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처럼 자기 친명 아니면 다 적으로 돌리신적도 없으시고요
님 논리면 지금 이재명 정부 실패 하고 있는거
꺼내고 있는데 문재인때 욕안했으니
이재명때 욕하는거 아니라 라고 하면
그건 그거대로 코메디 아니에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걸음에 도약을 위해 뽑은
대선주자였고 당선되서 대통령이 되었는데
같은 실패 답습 한다면 그거 욕해야지 그시절 그 분한텐
안했으면서 왜 이리명한텐 이리 가혹하냐
하면 억지논리 아니겠습니까 역사로부터 배운게 없다는건데
이재명이란 인물을 올려치기하려는거 다 알겠는데
누군가를 비교선상에두고 올려치기하려는거는 지지율 높을때나 하는거지 내리막 인데 하는건 제얼굴에 침뱉기입니다
말하는 시기 지켜봐줬습니다
집권2년차 행동하는 시기
자꾸 찐빠가 나는데 시간을 가지고 지켜보라고 하기전에
찐빠를 자꾸 만들어내는 원인부터 수습하는게 순서 아닙니까?? 지켜만보면 지금에 잡음이 나오는 곳들이
뭐 해결됩니까??지켜볼짓을 해야 지켜보는겁니다
이렇게 고구마를 먹을 줄 알았나요? 완벽은 바라지도 않고 바란적도 없어요...
문재인 대통령님은 왜 자꾸 끌고 오는지도 모르겠고, 조국 원장님은 더더욱 모르겠네요.
왜 맨날 저분들을 끌어다 붙이는거죠?
공장 노동자가 대통령되니, 다들 좀 띠꺼운거죠
그런데 님은 이통만 좋아하시는 것 같군요. 그럴 수 있죠.
그런데 문통을 그렇게 집요하게 까시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해악을 끼칠거에요..
이재명 대통령만 좋아하는 사람들이 문통을 까면 문통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재명 대통령에 반감을 가져요.
그게 이루고자 하는 목적이신가요?
문재인이 일종의 이재명 앞에서 상왕 노릇을 했던 게 들통이 났거든요.
거기에 이재명이 대선후보 시절과 그 이전에도 도와주기는커녕 이재명 털던 것도 기억이 나고.
올드 민주당 지지자들 중에서도 '문재인 싫어' 까지는 아니어도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들 많습니다.
기자회견 안 보셨어요? 아무것도 하려는 의지가 없는 데 뭘 지켜봐요?
국힘 애들 데려다가 중용하는 거 안 보이세요?
당무개입 안 보이세요?
정책 찬반 대립 지속:
지지 측: 공공성 회복, 철도 중복 비용 절감, 지역 간 형평성 제고를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올바른 정책 노선으로 평가합니다.
반대 측: SR 출범으로 인한 서비스 개선, 요금 경쟁, 흑자 경영 등 경쟁 체제의 긍정적 효과를 무시하고 단일 공기업 독점 체제로 회귀하려는 포퓰리즘적 정책이라는 비판이 공존합니다.
따라서 '이재명 개인의 확정된 업적'이라기보다는, 철도 공공성 강화와 KTX-SRT 통합을 주요 의제로 제시하고 꾸준히 추진해 온 야당 측의 핵심 정책 어젠다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라고 하네요 훌륭합니다. ㅋ
김어준 유시민등에 휩쓸려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는 사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