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퇴임 대통령 문재인을 까지를 않나 최근에는 유시민이 지지율 폭락에 원인이라고 하지를 않나
조국때문이라고 하지를 않나 털보 때문이라고 하지를 않나..
여러분 간단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곧 2짜를 간당간당 3에 걸쳐져 있는 이유는 이재명이 못해서 입니다.
이재명이 잘했으면 그 이재명을 비판하는 유시민이 벌써 온라인에서 매장당했고 그냥 늙은 노인네 취급 당했을것입니다.
그러나 유시민이 예상을 한치도 벗어나지 못하고 민주당 당원이 국민이 바라는 걸 안하고 있어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즉 결론: 이재명이 주식도 부동산도 검찰개혁도 다 못해서 생기는 일이고 대통령이 하면 가장 안되는 첫번째 당개입도 서슴치않게
했고 SNS으로 당원하고 싸우는 하남자 스러운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이 지지율 쉽게 못돌릴것입니다 문재인대통령하고
자꾸 엮는 사람들 많은데 문재인은 적어도 당원을 적으로 돌리지도 않았고 국민과 싸우는 행동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재명 조만간 2짜 갑니다.. ( 낚시도 2짜는 손맛없는데...)
그러면 혼탁한 정국으로 국민들만 더 힘들어 집니다..
어서 정신채리고 지지율 반등 모색했으면 좋겠네요.. 이러다 다 죽어...ㅠㅠ
국힘 누군가가 되든,
정말 말도 안되지만 조국이나 정청래, 추미애가 되든요.
사람은 자기 옆에 있을 땐 귀한 걸 모르고, 떠나고 잃은 뒤에야 후회하게 되거든요.
"찐명 지지자분들은 악에 받쳐서 비난대상이 필요한거 뿐이죠"
이게 맞는것 같네요
따라서 제가 해석하건데 부동산, 주식 똥볼이 없었어도 30~40% 언저리였을거고 (15+20인데 넉넉하게 +-5), 똥볼도 찼는데 내부 니즈 (검찰) 또한 이뤄지지 못하니 여기서도 까먹고 저기서도 까먹어서 바닥으로 박은겁니다.
정치란건 결국 팀게임이고, 자기 팀과 다른 팀이 있고, 그 팀들이 합쳐서 전체 빅 팀이 되는거고 그런거거든요. 그래서 이재명에게 있어 '민주당 내 다른 팀과의 합치' 는 불가능합니다. 먹거리는 한정적인데 입이 여러개면 일단 자기 팀부터 먹여야 하니까요. 그렇기에 당내 개입을 계속 한거고, 기존 레거시를 밀어내는거죠. 나 먹고 살아야 하니까.
아마 반대로 기존 레거시 세력들에 호의적인 스탠스였다면 지금보다 지지율이 높았을까? 전 냉정하게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게 된 순간 그냥 이재명은 '차기 민주당 대선후보 발사대' 가 되어서 조리돌림 당하고 계속 연료로써 사용되었겠죠. 비단 이재명이 아니라 서자 누가 오던 그랬을거구요.
건조하게 보자면 굴러온 이재명 돌 VS 박힌 친노 돌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디테일은 조금 더 복잡하지만 간단하고 직관적인 도식은 이렇습니다.
일단 그 배를 타야지만 1차적인 파도를 견디고, 그 다음 파도에 대해 배를 갈아탈지, 배 주도권을 뺏을지 말지를 정하는게 당권 계파 정쟁이라고 생각하네요.
이재명 대통령, 국민의 정부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
아니 문단과 띄어쓰기 등등이 클리앙에서 작성하는 양식과 다르잖아요.
차찌리님이 보셔도, 최소한 문장 정리 한번 하시면, 보기 좋고 내용 전달도 더 잘 될테니, 좋잖아요.
강성지지자 말고는 관심도 없는데 모든 것을 이념과 진영으로만 보려고 하니 아무것도 해결이 안되죠.
민주당의 추진하는 정책들이 욕먹고 실패하는 이유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정부는 민주당의 민낯에 완결도장을 찍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