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20827?sid=100
이재명 대통령의 지난 18일 기자회견 직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또다시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3일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19∼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7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은 37.0%로 집계됐다. 부정은 60.8%, 모름은 2.2%였다.
같은 기관에서 직전인 9월 5∼7일 실시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 긍정평가는 취임 후 최저치인 38.1%로 집계됐다. 회견 다음날인 19일부터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긍정평가는 1.1%포인트 낮아졌고, 부정평가는 1.0%포인트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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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뉴재명분들이 활약(?) 하시는거 보니 지지율 반등은 힘들겠네요. 본인들이 글을 쓰면 쓸수록 대통령에게 마이너스인걸 그들은 정녕 모르는걸까요? 저는 저 사람들을 민주진영 지지자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간단해요. 그들이 쓰는 언어, 하는 행태가 꼭 그 부류들과 닮았거든요. 암튼 계속적으로 활약(?) 부탁드립니다?
오늘 세부지표보니 서울 경기는 PK보다 낮습니다 최근 지지율 자료 수도권이 PK보다 높게 나온 자료 있음 누가 좀 알려주세요
누구에게는 주식이나 부동산, 누구에게는 개혁..
여러 분야에서 골고루 문제가 있기 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이고, 누구보다도 열성적으로 지지를 해왔던 지지자들의 절반은 반명, 썩은 물 취급 받고 있는데 왜 적극적으로 나서서 지지율 방어를 해야하는지 혼란스럽거나 포기해버린 상황입니다. 흔히 말하는 밭갈이 할 동기 자체가 없습니다.
중상 이상의 계층에서는 국힘 지지하는게 이득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런데도 각자 소중한 무언가를 생각해서 민주당을 지지하는 경우가 있죠. 근데 그걸 지켜주지 않는다면 왜 대통령을, 민주당을 지지해야 할까요?
앞으로 평생 국힘을 찍을 리는 없겠지만 저한테도 투표포기는 이제 현실적인 선택지가 됐습니다.
사족이지만 조국 찍을 생각도 없습니다.
잘 기억해두고 앞으로는 말 섞는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님같은 분이 메모해주시고 말 안섞어 주시면 저는 극찬이죠 제 에너지도 낭비 안되니까요
참 재밌는 분이네요 혼자 급발진해서는 시비나 걸고
뜬금없이 밭갈이 하지 말라고 욕먹는다고 시비걸어놓고서는
알았으니까 암튼 이제 서로 갈길 갑시다
여론조사 꽃의 결과입니다.
제목 : 기자회견 뒤 대통령 지지도 10주만에 반등 47.5%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조사입니다.
꽃에서도 10주만에 반등 이 정도만 받아 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
" [여론조사 꽃] 서울시장 선거, 민주당 정원오 54%로 오세훈에 크게 앞서 " 이런 곳이죠
10주만에 반등 했다에 방점이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리얼미터가 많은 여론조사기관중 가장 정확하다고 하니, 거기서 떨어지면 못 멈춘거고, 반등하면 기자회견 잘했다고 봐야겠지요.
모여서 긍정놀이 한 번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