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22일 "청와대 내부 갈등설 류의 근거 없는 악의적 추측성 보도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전날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 배경을 두고 김현지 제1부속실장과의 '권력투쟁설' 등이 제기되자 사전 차단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비서실장은 인사를 총괄하는 인사위원장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의를 표명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청와대는 근거 없는 보도에 대해 강력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60774?sid=100
덧)
첫 번째는 당시 대통령실 비서관이었던 김남국
두 번째는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출신 서용주
더덧)
권력 투쟁설만 콕 집어 얘기하는 걸 보니, 인사개입설은 꽤 근거있는 얘긴가봐요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