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맥락맹"
맥락을 읽지 못하고 단어 하나에 꽂혀서 비평하는 사람들을 촉법평론가라고도 했고
저는 맥락맹 이 단어가 너무 꽂히더라구요
뉴~들이 맥락을 잘 이해를 못하는 경향도 심한거 같고
얼마전 조국대표의 공소취소에 관련한 sns글에도 맥락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그 난리를 ㅎㅎㅎㅎ
일명 "맥락맹"
맥락을 읽지 못하고 단어 하나에 꽂혀서 비평하는 사람들을 촉법평론가라고도 했고
저는 맥락맹 이 단어가 너무 꽂히더라구요
뉴~들이 맥락을 잘 이해를 못하는 경향도 심한거 같고
얼마전 조국대표의 공소취소에 관련한 sns글에도 맥락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그 난리를 ㅎㅎㅎㅎ
忍
그리고 세치혀로 혹세무민하는 과포장 된 요설가에 사람들도 그만 놀아나면 좋겠습니다.
유작가가 언제 약속이라도 했나요?
그동안 유시민에 대해 조금이나마 정이 남아 있었는데,
어제부로 그또한 다 버렸네요.
제가 그런다고 뭐 바뀌는것 없겠지만, 안타깝게도 이젠 더이상 사람처럼 보이지가 않습니다.
이재명 쉴드하는 분
선생이 언제부터 모멸의 단어가 되었는지???? 말해보세요.
그래서 용역, 촉법에
박시영, 김승현이 딱 들어 맞죠.
지지율 떨어지니 돌던지는 사람들도 무수히 쏟아져 나왔지요.
코인팔이는 사람 많은 곳에서 하는게 달달하죠.
구독자 제일 많은건 매불쇼, 겸공입니다.
용역은 이익을 위해 움직이고,
이익을 위해 계약자 유라한 말만 하죠.
그 돈 새금으로 나왔구요.
이익 충돌이라는 말이 왜 있을까요?
같은 뒷광고도, 고성국도 비판하면 안되겠군요.
왜 약친거 처럼 부들대는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스탠스는 이미 정해져 있고 (쟤는 우리 적으로 타격 대상) 그 스탠스를 실천하기 위해 발언 나오면 맥락 따위는 애써 무시하고 유리한 부분만 편집해서 공격에 사용해서 그러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야 무지성 지지입니다
1. 진짜 몰랐거나
2. 알지만 애써 프레임을 돌려 씌우려고 했는데 그걸 모르는 걸로 치부당해 열받거나.
그땐 이 나라 안망합니다 허허. 사람 좋은 척 하시려나요
초딩들에게서 자주 볼수있는 화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