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욱을 , 민정수석으로 앉힐때부터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었지만,
검찰로부터 핍박을 가장 많이당한 인물들중에
한분인데..특별한 뜻이 있으시겠지...이게 그 당시
저의 결론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총리 산하에 TF 팀을 만들어 검찰개혁을
한다. 라고 했던것도
이번 대통령의" 법무부안에 수사.기소검사를
둘로 나누어서 하는게 최대치 이다"
라는 듣도보도못한 해괴한 잡설에
참담한 마음을 금할수 없습니다.
그는 민주당의 탈을쓰구서, .검찰개혁에 정반대
되는 짓거리를 그동안 하고 있었던것입니다.
애초에 검찰 꼬붕을 민정수석으로 앉힐때부터
긔의 머리속에는 검찰개혁은 안중에도
없었던 것입니다 그때를 돌이켜보면요.
이제 궁금한것은 그는 왜...검찰의 개가
된것일까..그렇게 검찰에게 온갖 수모와
압수수색을 당했는데,
왜 검찰 따까리들과 함께 덩더꿍 어울리는
것을 대통령 임기초부터 모의를 했을까..
대체 무엇이 그를 임기초부터 ,검찰의 개로 활동하기로 굳게 마음 먹도록 만들었을까....,
미스테리 합니다.
과연 그가 검찰개혁을 와해시켜서
얻고자 하는게 진실로 무엇일까요? ?
첨언..
그는 행정능력이 좋은 민주당 대표였었다가,
김문수가 민주투사에서 꼴통보수의
강아지로 역변한거처럼,
(경기도 도지사를 한것도 비슷)
검찰의 강아지가 되었다.
결국 김문수가 , 이름만 바꿔서 행정부 수반이
된셈과 진배가없는 거군요.
그것도 완전히 민주당을 속중심부터
두동강 내버리면서
일타 쌍피의 파괴력을 보여준 " 개 망나니 행정가"
이제부터는 그의 이름을
개문수 ' 개문지기' 라 부르렵니다.
검찰개혁을 부르짖는 서초동 앞의 그 많은 촛불들을 비웃었단 말밖에 되지않는 작금의 현실에 허탈함을 느낍니다.
잃어버린 일년반... 누구라서 바로 세울수 있을까요? ㅠㅠ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거라면,
날카롭게 꾸짖어 주셔도
달게 받겠습니다.
진짜 몰라서 여쭈어 봅니다.
김승원이나 용혜인 인사검증의 문제는 공감하는데
그건 검찰 출신과 관계가 없습니다.
오히려 김승원은 보완수사권 폐지의 설계자로 평가받는 인물이라 봉욱이 수월하게 하지는 않았을 테고
용혜인의 반대 여론이 커진건 임명 후 준비 과정에서 안하무인격 행동도 상당부분 차지합니다.
보완수사권도 폐지되었고
직제안의 경우 대통령이 수정하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민정수석에게 인사 책임을 묻는건 맞습니다만,
검찰 출신이라서 잘못하거나 사고친건 도통 모르겠네요.
김학의가 무죄라 한들, 그게
죄가 없는게 되는건가요.
임은정의 마약 사건은 또 어떻게 되었습니까.?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민정수석.....
옹호요?
봉욱이 임명되고 무슨 사고를 쳤냐는 물음에 과거 이야기를 꺼내시면 답이 됩니까?
과거의.죄를 기준으로 현재를 판단하면
추미애 황희두 김민석 모두 같은 잣대로 판단해야죠.
이명박 찍었던 황희두는 속마음을 모르는데 어떻게 믿습니까?
사람 안변한다는 말도 있는데
김민석은 자기정치고 추미애는 공익의 화신인가요?
경기도지사가 도정은 신경도 안쓰고 중앙정치에 기웃거리는데 어떻게 믿습니까?
판사 출신이라 서민 생활도 모르고 자기 중심적인거 아닌가요?
질문에 답을 못하겠다고 다른 답을 한다고 답이 되나요?
수사만 하는 "검사"를 법무부에 두고... 이 말 듣는 순간 기가 딱 막히던데 말이죠
https://v.daum.net/v/20260805060310154
일단, 욕을 한 적도 그럴 생각도 없고요
이대통령이 경찰에 대해서 우려와 피해의식이 컷던 것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서 보완수사권에 대한 건은 차치하자 전제했었고요
그런데 기자회견에서 "수사하는 검사"라는 워딩은 국민 대다수에게 보완수사권 얘기로 들리지 않았을 겁니다.
만약 님 말대로 보완수사권 수준 "의미"의 검사 수사권이라면
기자회견에서 이대통령의 표현은 말실수라 봐야겠죠...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다는 심정입니다.
칼을 휘둘러보고 싶은마음..
둘중에 하나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