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30078?sid=102
링크 타고 보세요
보통 2년 주기로 순환 근무 배치가 되는데
반년만에 보직이 바뀌는건 이례적이라는 뉴스입니다
레버리지 담당이어서 좌천을 당하는게 아니라
남들 다 가고 싶어하는 유럽 장기 파견에 배치된 것도
눈여겨 볼만한 부분인거 같네요
54조원의 손실(그 금액은 대부분 해외 기관들이 가져갔지만
지지자들은 자기들만 작년부터 투자해서 괜찮다고 주장 중)
을 야기한 레버리지 곱버스 단일종목은
올 해 1월 말부터 4월 말까지 3개월만에 초 스피드 도입이
결정되었는데 시기 상 지방선거를 앞두고 펌핑을 넣으려고
했던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애초에 해외파견예정되어있으니 거기 일하나하고 해외로 내보낼생각으로 넣었을거에요. 잘되면 부이사관 승진코스 나가리나면 국감안불려나가게할려구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