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잘굿굿님 유시민 찐팬 아니면 이런 영상 완청 못합니다. 제미나이한테 링크주고 요약 한마디 했습니다.(아래 참고) 2~4번은 뭐 당연한 말들이고, 1번이 핵심 같은데, 저는 사실 중수청이 법무부 아래 있냐 핸안부 아래 있냐가 얼마나 큰 차이인지 모르겠거든요. 권한(수사/기소)과 인적 교류를 차단하는 게 핵심 아닌가요? 검찰일 때도 법무부에서 컨트롤 못했는데 중수청, 공소청이 법무부 아래 있으면 법무부장관이 검찰총장처럼 양 기관 주무를 수 있답니까? 법무부는 결국 형소절차를 운영하고 개선하는 부서지.. 특정 사건의 수사, 기소에 영향을 주는 곳이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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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해주신 영상(‘검찰개혁, 모두가 속았다’ 핵폭탄 터트린 유시민 작가, 결국 금기 깼다...)의 주요 내용 요약입니다. 1. 유시민 작가의 검찰개혁 발언 및 핵심 비판 대통령 기자회견 발언 분석 [00:00]: 대통령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검찰개혁의 최대치는 법무부 내에서 수사 담당 검사와 기소 담당 검사를 분리하는 것"이라는 취지로 언급한 대목을 지적했습니다 [01:37]. 민주당·지지층의 개혁안과의 차이 [02:08]: 유시민 작가는 이러한 구상이 그동안 민주당과 지지층이 공유해 온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 및 검찰청 개혁 방향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02:00]. 정부 입법 과정의 맥락 [02:27]: 총리실 TF 구성, 입법예고안 수정,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의 연기 등 일련의 과정이 결과적으로 당시 정부의 의도를 반영한 수순이었음을 주장했습니다 [03:07].
2. 정치 비평의 역할과 논리적 반박 촉구 권력 비평의 정당성 [03:26]: 비평은 권력자의 언행과 실제 정책 결정 시점, 변화 과정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의도를 파악하는 정당한 정치적 행위임을 강조했습니다 [03:35]. 인신공격 대신 논리적 토론 필요 [05:25]: 비판에 대해 '분열'이나 '저주'라는 프레임으로 인물 자체를 공격할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와 일정을 바탕으로 정책적 반박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05:35].
3. 진보 진영 내부 및 스피커들에 대한 성찰 침묵과 은폐의 위험성 [07:41]: 초기부터 지지층 내부의 불만과 경고가 있었음에도 진영 보위 등을 이유로 대형 스피커나 주요 방송들이 이를 외면해왔다고 보았습니다 [08:22]. 무관심으로의 이행 경계 [10:22]: 문제를 덮어두기만 하면 갈등이 해소되는 것이 아니라 기대감이 사라지고 '무관심'으로 이어지며, 이는 정치적 관계의 단절을 의미한다고 경고했습니다 [10:42].
4. 진영이 지켜야 할 본래 가치 간판이 아닌 '가치' 중심 [11:12]: 특정 정당이나 권력을 무조건적으로 지키는 진영주의를 경계하고, 권력 견제와 민주적 토론이라는 본래의 가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11:43].
아띠팡
IP 58.♡.132.183
09-22
2026-09-22 23: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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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어디까지 개혁할건지는 작년에 이미 말했으면 차라리 괜찮았을텐데 당장 다다음주면 곧 중수청 만드는데 이제야 말한거라서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잘잘굿굿
IP 125.♡.18.64
09-22
2026-09-22 23: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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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팡님 사실 입법권은 국회에 있어서 뭐라한들 여론전 밖에는 안됩니다. 그래서 더 인간에 대한 공격을 하는 거 같기도 하고요. 국회는제대로 할 거라고 봅니다. 김용민 화이팅
@호르몬님 영화감독보다 더 뛰어난 영화평론가는 없습니다 창작의 고통도 없고 협업할 필요도 없이 지적만하고 막말을 해도 무지성 열광해주는 팬덤은 어떤 역사도 바꾸지 못합니다
정당브래이커 유시민은 성공한 방송인이죠 실상 민주당원도 아닌 실패한 정치인입니다
개혁국민정당 : 2002년 창당, 2003년 탈당 열린우리당 : 2003년 합류, 2007년 탈당 대통합민주신당 : 2007년 합류, 2008년 탈당 국민참여당 : 2009년 창당, 2011년 합당 통합진보당 : 2011년 합당(국민참여당), 2012년 탈당
.박하사탕.
IP 110.♡.160.86
09-22
2026-09-22 23: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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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친 게 맞지요. 이재명이 기자회견 때 말한 개혁의 내용을 경선 때 꺼냈으면 이재명도 이낙연처럼 단숨에 추락했을 겁니다.
잘잘굿굿
IP 125.♡.18.64
09-22
2026-09-22 23: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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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사탕.님 이낙연 비유는 너무 가신 거 같네요. ㅎ 근데 만약 검찰개혁에 대한 생각이 정말 그랬다면, 저도 경선에서 뽑지는 않았을 거 같고, 서울시장정도 되길 바랐겠네요.
.박하사탕.
IP 110.♡.160.86
00:19
2026-09-23 00: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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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굿굿님 이낙연도 지지층 역린 건드렸다가 순식간에 나락 갔죠. 이재명은 이낙연이 건든 것보다 더 심한 걸로 장난질 중입니다.
브릿츠
IP 121.♡.150.88
09-22
2026-09-22 23: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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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논리적인척, 뭔가 있어보이게 포장을 하려하지만...결국 결론은 하나죠. "왜 우리편 안들어...??" 저는 유시민이 최소한 정청래의 지난 리더쉽과 결과에 대해 한마디라도 했으면 절대 이사람의 말 한마디에 뭐라고 하지 않았을겁니다. 근데 너무 본인 행동과 말들이 모순적이고 이율배반적이죠. 고상한척 하지만 결국은 당내 헤게모니 다툼이면서...그걸 너무 아무 상관없는 대통령의 탓으로 돌리려하는 그 이중성이란...
@브릿츠님 유시민의 딜레마는 본인이 유아독존이라서 정청래 추미애 등이 맘에 들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나마 조국에 대한 부채의식이 있어서 좀 신경 쓰는 정도죠.
들불2
IP 154.♡.113.130
00:09
2026-09-23 0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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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츠님 본인의 글에 본인의 모습을 투영하셨네요. 논리적인척 모순이니, 이율 배반이니, 아이러니이니, 흑화이니, 이중성이니, 헤게모니이니 이런 화려한 말들로 포장하셨지만 내용은 하나도 없고, 멋져 보이지도 않아요. 저 영상을 보시기는 하셨나요. 비판을 하려먼 내용을 보고 그 내용에 맞는 비판을 하세요. 정청래의 지난 리더십과 결과에 대해서는 뭐가 문제라는 얘기인가요? 논리도 없고 내용도 없고 본인만의 세게관에서 좀 나와서 세상을 사세요.
양심의저울추
IP 114.♡.77.192
09-22
2026-09-22 23: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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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충언일수도 있는데 굉장히 발언 하나하나가 쎄지요. 그런데 이전에도 허위사실 유포로 처벌받았던 것도 있었고 유시민 작가님께서 선을 넘나드실 때도 있는터라. 좀 들은 것은 듣고 감정적인 영역에서는 또 자제하고 그러면 좋겠습니다. 나쁜 의도는 아닐테니까요.
브릿츠
IP 121.♡.150.88
09-22
2026-09-22 23: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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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의저울추님 이미 그단계는 지나갔다고 봅니다. 유시민이 하는말은 논리에도 전혀 맞지않을뿐더러 현상과는 동떨어진 그저 권력다툼, 헤게모니 다툼에서 기인한 저주의 말뿐이죠 최근보면...
볼빨린사춘기
IP 116.♡.16.9
09-22
2026-09-22 23: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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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재명 지지자들은 여기에서도 비아냥과 조롱만 하고 있네요.
바나나안바나나
IP 121.♡.160.240
00:04
2026-09-23 0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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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린사춘기님 유시민과 생각이 다르면 뉴이재명이고 댓글을 쓰면 비아냥과 조롱을 하는건가요?
오늘은 유시민의 완승입니다. 틀렸다면 반박 논리를 하셔야 합니다.
유시민 인간성이 어쩌구 배알이 꼴렸다는 둥, 이런 글은 듣지도 않습니다.
여론조사 꽃에 의하면 민주당 지지자의 김민석 직무수행 평가 64.8%가 잘하고 있다. 24.9%부정이네요
유시민은 민주당 소수의 지지를 받을걸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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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해주신 영상(‘검찰개혁, 모두가 속았다’ 핵폭탄 터트린 유시민 작가, 결국 금기 깼다...)의 주요 내용 요약입니다.
1. 유시민 작가의 검찰개혁 발언 및 핵심 비판
대통령 기자회견 발언 분석 [00:00]: 대통령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검찰개혁의 최대치는 법무부 내에서 수사 담당 검사와 기소 담당 검사를 분리하는 것"이라는 취지로 언급한 대목을 지적했습니다 [01:37].
민주당·지지층의 개혁안과의 차이 [02:08]: 유시민 작가는 이러한 구상이 그동안 민주당과 지지층이 공유해 온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 및 검찰청 개혁 방향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02:00].
정부 입법 과정의 맥락 [02:27]: 총리실 TF 구성, 입법예고안 수정,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의 연기 등 일련의 과정이 결과적으로 당시 정부의 의도를 반영한 수순이었음을 주장했습니다 [03:07].
2. 정치 비평의 역할과 논리적 반박 촉구
권력 비평의 정당성 [03:26]: 비평은 권력자의 언행과 실제 정책 결정 시점, 변화 과정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의도를 파악하는 정당한 정치적 행위임을 강조했습니다 [03:35].
인신공격 대신 논리적 토론 필요 [05:25]: 비판에 대해 '분열'이나 '저주'라는 프레임으로 인물 자체를 공격할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와 일정을 바탕으로 정책적 반박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05:35].
3. 진보 진영 내부 및 스피커들에 대한 성찰
침묵과 은폐의 위험성 [07:41]: 초기부터 지지층 내부의 불만과 경고가 있었음에도 진영 보위 등을 이유로 대형 스피커나 주요 방송들이 이를 외면해왔다고 보았습니다 [08:22].
무관심으로의 이행 경계 [10:22]: 문제를 덮어두기만 하면 갈등이 해소되는 것이 아니라 기대감이 사라지고 '무관심'으로 이어지며, 이는 정치적 관계의 단절을 의미한다고 경고했습니다 [10:42].
4. 진영이 지켜야 할 본래 가치
간판이 아닌 '가치' 중심 [11:12]: 특정 정당이나 권력을 무조건적으로 지키는 진영주의를 경계하고, 권력 견제와 민주적 토론이라는 본래의 가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11:43].
당장 다다음주면 곧 중수청 만드는데 이제야 말한거라서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사실 입법권은 국회에 있어서 뭐라한들 여론전 밖에는 안됩니다. 그래서 더 인간에 대한 공격을 하는 거 같기도 하고요. 국회는제대로 할 거라고 봅니다. 김용민 화이팅
저러다 정권 넘어가면 낚시나 하면서 말년 보내겠죠
벌어 놓은 돈 많은 양반이니까 알아서 잘 살거라 봅니다
유시민 발언에 대해 그리생각하면 오늘 이야기에서 반박할 것을 이야기 해주시는게 맞을 거 같아요.
돈이 많다. 뭐 이런 거 말고요.
크게 관심이 없다고 댓글 달았습니다
관심 없는 사람 영상 찿아볼 정도로
제 삶이 여유롭지는 않습니다
글이나 리플수가 현격히 적은 좀비 아이디들이 많이 보이는게.. 하필이면 그들이 쓰는 리플 내용들도..
오늘자 유시민 말에서 틀린 부분요.
그냥 내부 싸움 내용 몰라 관전하다 들어온 사람들도 많을 걸요?
곰곰히 돌아보면 유작가님 말씀이 대부분 옳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검찰의 모욕에 돌아 가셨잖아요.
글쎄요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의 입장을 여러번 밝혔지 않나요?
하도 강경파들과 그걸로 먹고사는 유튜브 미디어들까지 설쳐대서 스텝이 좀 꼬인면이 있지만,
전반적인 방향은 잘 가고 있지 않나요?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 이재명대통령이 추진하는 개혁보다,
김용민, 박은정, 추미애 등이 말하는 검찰개혁이 진짜 국민들에게 도움되고, 국민들을 위한 개혁이라는 근거는 어디 있나요? 몇개만 좀 말해줘보세요. 너무 설득되고 싶네요.
본인은 그때는 설명들어도 몰랐지만 이제는 알 것 같다 인가요?
정치평은 잘합니다
이재명의 오만함 잘짚었죠
오만함만 내려놔도 지지율이 이렇게 빠지진않았을 겁니다
영화감독보다 더 뛰어난 영화평론가는 없습니다
창작의 고통도 없고 협업할 필요도 없이 지적만하고 막말을 해도 무지성 열광해주는 팬덤은 어떤 역사도 바꾸지 못합니다
정당브래이커 유시민은 성공한 방송인이죠
실상 민주당원도 아닌 실패한 정치인입니다
개혁국민정당 : 2002년 창당, 2003년 탈당
열린우리당 : 2003년 합류, 2007년 탈당
대통합민주신당 : 2007년 합류, 2008년 탈당
국민참여당 : 2009년 창당, 2011년 합당
통합진보당 : 2011년 합당(국민참여당), 2012년 탈당
이낙연 비유는 너무 가신 거 같네요. ㅎ
근데 만약 검찰개혁에 대한 생각이 정말 그랬다면, 저도 경선에서 뽑지는 않았을 거 같고, 서울시장정도 되길 바랐겠네요.
유시민과 생각이 다르면 뉴이재명이고 댓글을 쓰면 비아냥과 조롱을 하는건가요?
오늘만이라도 조롱말고 오늘자 유시민이 말한 거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사실 근거거 아닌 본인 생각 인상비평이니까요.
그러니 입맛맞는 프로그램에 나가 주장만 하죠.
뉴스하이킥 엠씨 질문에도 화난 표정 못감추더군요.
논거가 추측이 대부분이죠 자기경험 자가증식 확증편향 증거는 없지만 어물전 썩은내가 난다는 B시민님 점점 중권化 되어가는듯 합니다
자기의 발언처럼 과거의 업적?이 현재의 본인과는 전혀 다른 사람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