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경심 교수가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을 조민 표창장 관련 증거인멸 혐의로 고소한 사안이 무혐의로 종결된 것 같습니다.
경찰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고 검찰도 이에 별다른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나보네요.
https://www.news1.kr/amp/society/court-prosecution/6299225


정경심 교수가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을 조민 표창장 관련 증거인멸 혐의로 고소한 사안이 무혐의로 종결된 것 같습니다.
경찰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고 검찰도 이에 별다른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나보네요.
https://www.news1.kr/amp/society/court-prosecution/6299225
이렇게 글 쓰는 애들도 있군요.
조국이 지 교수자리를 이용해서 고등학생 대상도 아닌 인턴십 기회 제공한 것 등은 빼박입니다. 조국은 대국민 앞에서 본인이 관여한 바 없다고 까지 거짓말한 사람입니다.
한동훈이고 나경원이고 그들 깐다고 조국이 입시비리범이고 유재수 감찰무마한 것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눈을 크게 뜨세요.
그 위조라는게 당시 중고교생들이면 다 하는
봉사활동인데.....
최강욱 사무실에 나와 85시간 했는데 서류에는
90시간 했었다라고 했으니 위조라는 겁니다.
(시간은 예를 든거라 좀 착오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시간도 정확히 규명하지 못해(애초 규명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직원들의 각각 다른 의견에도
그냥 위조라고 몰아 부쳐 기소했고 그걸 또 사법부는
검찰이 원하는 방향인 조국과 아들이 처벌 받았고
최강욱은 의원직 날라 갔습니다.
봉사활동 시간 오류로 말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우리나라 학생들 중 100% 정확히 시간 지켜
봉사활동 한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한동훈 딸의 기적 같은 봉사활동은 검찰은 커녕
경찰서 문앞에도 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의 현실은 조국과 최강욱은
전과자가 되어버렸고 그걸로 인한 편견은 고치기
너무 어렵게 되어버렸습니다
본인 가족들만 소중하다는 건지...
윤석열이 대통령까지 한 거 아닌가요? ㅜㅜ
수사지휘 김건희라는 설이 있구요,
집사 한동훈이란 설이 있지만,
수사는 안하겠죠.
"아들, 아빠는 준비됐다."
"종부세 물릴모양이네 ... xx아파트 빨리 소유권 이전해야.. 우리 보유세 폭탄맞게 생겼다.."
조국이 민주세력 정당의 얼굴이 되거나, 대선 후보가 된다면 이보다 끔찍한 일은 없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