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제목과 같은 생각이 드네요.
본인 대통령이 꿈아닌가요?
본인 지지 세력들만 탄탄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친명 외 민주당의원들과 화합하려할까요?
통합해봐야 자기 대통령 경쟁상대
조국만 당에 들이는 꼴이 되는데
조국혁신당과 화합하려 할까요?
아닌가?
총선 지면 어차피 대통령감 아니라고 평가 받을테니
어떻게든 대통령 지지율 회복하려고 노력할까요?
지금 행보는 그렇게 안보이는데....
갑자기 이재명대통령님이 안쓰러워 보이네요.
갑자기 제목과 같은 생각이 드네요.
본인 대통령이 꿈아닌가요?
본인 지지 세력들만 탄탄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친명 외 민주당의원들과 화합하려할까요?
통합해봐야 자기 대통령 경쟁상대
조국만 당에 들이는 꼴이 되는데
조국혁신당과 화합하려 할까요?
아닌가?
총선 지면 어차피 대통령감 아니라고 평가 받을테니
어떻게든 대통령 지지율 회복하려고 노력할까요?
지금 행보는 그렇게 안보이는데....
갑자기 이재명대통령님이 안쓰러워 보이네요.
눈에 뭐가 씌였는지 아니면 희망회로만 계속 돌리는건지 모르겠지만 당분간 계속 이대로 갈거 같습니다
그래서 따르는 의원들도 없고 누군가 시키는대로 움직이는 인형 같은 존재지요.
아무리 자기가 대통령을 꿈꾼다 한들 능력이 안되서
이런 식으로 1년 정도 당대표 하다가 비대위로 넘어갈 겁니다.
기간 평균 지지율?? 그게 뭔가요??
김민석 보면서 과거에 한 번 실수 했어도 노력해서 사람이 바뀔 수도 있구나...긍정적으로 보았는데 지금 다시 보게 됩니다. 바뀌는게 아니라 그동안 억누르고 절재해 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당권 잡으니 이제 빗장이 풀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 바뀌는거 참 어려운 일입니다. 이언주도 다시 기회를 주었건만 역시나 안바뀌는 부류라고 봅니다.
민주당에서 과거 실수를 반성하고 올곧게 바로 자리 잡은 분이 추미애 같은 분이라고 봅니다. 이해찬님 돌아가시고 민주당에 어른이라고 할만한 분이 추미애를 비롯해 많지가 않은듯 합니다.
김민석은 기질적으로 리더가 아니라 보스쪽에 가까운 성향으로 보이는데, 그런 수장 아래서 자리 지키면서 입바른 소리 할만한 의원이 몇이나 있을지...
전 정청래의 재발견이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재명대통령이 본인의 검찰개혁안에 반대하는 정청래가 맘에 안들었는지
대신 김민석을 찍어서 내려 보내며 반명으로 억울하게 몰렸다고 봅니다.
입도 무겁고 뭔가 추진할때 추진력도 있었던것 같네요.
최소한 당대표 임기동안 같은 진영끼리 특별한 갈등도 기억에는 없네요.
현직 대통령 지지율이 오를 수록 오히려 본인 색채 드러내기 어렵고 자기정치의 기회도 줄어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