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에 반대해 온 당내 강경파 김용민 의원을 향해,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쓴소리를 내놨습니다.
반대 의견이 있을 땐 내부 절차를 거쳐야지 곧바로 대외적으로 표명한다면 야당과 무엇이 다르겠냐고 쏘아붙였습니다.
[김민석/더불어민주당 대표]
"최종적으로 어떤 결론이 내려지면 그 인사권자의 의견을, 결론을 존중하죠. 그렇지 않다면 여당을 하면 안 되는 거니까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5417?sid=100
김민석은..
본인이 했던 짓은 싹 다 잊었나봐요..
김민석 딴에는 지가 하는 짓이 여당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
사람 자체가 구려서 모든 언사나 하는 행동이 너무 짜쳐요.
결국 대통령과 당에 피해만 입히고 있는데
아직도 그걸 혼자만 모른다는 게 비극입니다.
그걸 당사자들만 모른다는게 희극입니다.
클리앙이 세상의 중심이 아닙니다.
정치는 정치가들이 하는 것이고 그들이 못하면 바로 현실에 영향이 가는거죠.
클리앙에서 백날 떠들어 봐요. 대세에 1도 영향 못줍니다.
그리고 이런곳이 반응할수록 유시민작가와 같은 사람들은 더 힘을 내서 방송에 나가서 대통령을 욕하죠. 반복되는 사이클입니다. 클리앙에서 하루 이틀 떠든다고 대세에 영향을 주진 않겠지만, 그것이 하나둘 모이고, 하루이틀 쌓여서 백날 이야기 하고 있으면 대세에 영향을 매우 크게 줍니다.
정치인이라면 욕하는 사람 탓할 시간에 현실을 인식하고
잘못을 깨달아 바로잡아야 합니다.
일반인이 바라보는 정치와 시사는 90%가 이미지입니다. 김민석이 아무리 열심히 제 할 일을 한다고 해도, 그냥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고 모든 말과 행동에 부정적으로 딴지를 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진영논리에 눈이 멀어 유시민이나 김어준이 개 똥볼을 차도 빨아주는 사람들도 있고요. 거짓말을 해도 민주진보진영을 위해서 한 거니까 당연히 봐줘야 한다는 헛소리 같은 거죠.
그런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특정 대상에 대해 편향적인 소식만 접하게 되니 주관에 왜곡이 생깁니다. 다양한 매체를 스스로 찾아보고 판단해야 하는 것인데 말입니다.
가령 저분들이 조국혁신당가서 저렇게 내내 외치고 있다면 (어차피 우군 아닌 야당이라고 생각하니) 그닥 이상할게 없는 그림이긴 합니다.
허나 여당이라는 타이틀로 보자면 이상한 행동입니다.
특히 미성년자 성폭력 피해자 녹화영상 증거능력도 인정하면 안된다고 떼쓰다 퇴장했다는거 보고는 이 사람들은 검찰에 대한 복수심으로 결국은 민주당과 정권을 망칠 사람들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네요.
진짜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