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국정감사를 앞두고 약 54조원 손실이 추정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사태' 실무 부서장를 유럽에 파견 명목으로 빼돌린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부서장이 실무를 맡은 지 7개월밖에 안 된 상황에서 갑자기 장기 국외 파견을 보내는 것은 이례적이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30078?sid=102
etf를 주도한
‘누군가’ 때문에 참 고생이 많네요..
불리하면 모르쇠에 도망에 나몰라라 무책임 사퇴까지
저도 이 생각부터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