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만명의 선량한 국민들이 죽을일을 막은게 어떤 당인지... 그리고 암살위협속에서도 당당히 맞서싸운게 누군지 생각해야할 때입니다 독립투사들 홀대하는게 왜그럴까요? 시간이 지나서... 그리고 마치 당연한것마냥 고마움을 잊었으니까요.
형사법 체계 변화속에서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하자는 촉법용역 즙짠다고 조롱하겠죠
뭔말도안되는 이상한 논리를 주장하시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