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풍 불까바 못함
2. 체급 올려준다고 안함
그냥 야당 포지션이 맞는거 같습니다
지지율높을때는 높다고 안하고
낮으면 낮다고 안하고
국찜 이쓰레기들의 거침없슴을 배워야 하는데
몸만 사리고 있으니
이건 지지자나 정치인들이나 성향이 같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발 민주당이나 지지자들의 입에서 개혁소리좀 그만했으면 좋겟네요
허구헌날 사법개혁 검찰개혁 언론개혁 부동산개혁 민주주의 개혁
물리나 못해 토나올 지경입니다
이제는 두창이때에 조용하던 관종들이 나와 내부비판하면서 뿌락치같은 행동만 해대고
그결과 갈라치기는 적절히 유효타가 됬으며
서로 감정의 골이 깊어져 멀하든 서로 비판만 하고
차기 총선과 대선은 국찜이 가져간다에 100%가능성이 열린상황까지 왓네요
범여권 정치도 정말 드러운 상황입니다.
차기권력에만 몰두해 있으니깐 말이죠
맞말입니다.
필요한건 그냥 막 통과잘시키던데 오해가 있으신거같아요
그러니깐 대통령은 잘하는데 민주당만 못한다는건가요?
아님 둘다 야당이나 하라는건가요?
뭔 말이 하고 싶은겁니까?
말끝마다 국민의 뜻이라고 얘기하는데.. 정말 맞는건지..
새 인물들로 구성된 국회를 보고 싶네요
요즘 들어 국회의원들은 (하는 것 없이) 지지자들 맞장구나 쳐주면서 다음 공천 받아서 계속 해먹을 생각만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