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운운하면 영원히 집권할 것처럼 권력을 몰아주는데 정권 빼앗기면 더 거칠게 당할 것 모르는 것처럼 행동하지요.
대법관 증원했는데, 임명 전에 급작스런 대통령 유고로 대선해서 패배하면 답 있습니까.
경찰에 권한 몰아주고 권력을 행정부에 집약시킨 다음에 정권 넘겨주면, 정보조직까지 있는 경찰이 조국처럼 가족 사냥하는 것에서 끝내겠습니까.
언론개혁해서 나팔수 만들어놓으면 정권 넘어갔을 때 24시간 한비어천가 나오는 것에 방법 있습니까.
국가의 브레이크를 모조리 풀어놓고 외치는 것은 한가발은 절대 대통령 못한다는 염불인데 정작 한가발 체급 키워주는 인사는 십중팔구 민주당 의원들이지요.
한동훈이던 더 위험한 인물이던 정권 빼앗긴 뒤 민주세력 관짝에 못 박기 싫으면 민주당이 영원히 집권할거란 오만부터 버려야합니다.
지지율이 더 곤두박질치고
이재명 정부와 민심이 반대 방향으로 간다면
민주당은 당연히 국민편에 서야죠
그래야 민주당도 삽니다
이재명의 실패가 민주당의 실패가 되게 만들지는 말아야죠
이재명 대통령이 아무리 싫어도 헤어져요?
곧죽어도 이대통령 지지하는 사람이 지금 20프로는 넘는다
봅니다.
이거 떼 놓고 탄핵당해도 48프로 투표해주는 국짐을
이길 수 있다고 보세요?
대단한 착각이라고 생각하네요
오히려 오세훈이 더 가능성 높다면 높은 편이죠. 오세훈도 윤 지지자들에게 미운털이 크게 박혀있긴 한데 오세훈이냐 한동훈이냐 고르라고 하면 아마 이 악물고 오세훈을 고를 겁니다. 나머지랑도 사이가 원만하죠. 특히 개혁신당과 사이가 꽤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3의 인물이 혜성처럼 등장하는 게 아니라면 아마 저쪽 차기 대선주자는 오세훈이 가장 가능성 높다고 봅니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