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한국부동산원 9월 둘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강남 11개구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여전히 전주 대비 0.04% 상승세를 보였다. 이 중 고가주택 세 부담 영향으로 집값이 떨어진 강남·서초·송파구 하락률은 각각 마이너스(-)0.36%, -0.26%, -0.12%였다. 지난달부터 6주 연속 집값이 하락한 강남·서초구의 경우, 6주 치 하락률을 단순 합산한 누적 하락률은 각각 -1.30%, -0.97% 수준이다. 이달 첫째 주에야 하락세로 전환한 송파구의 2주 치 누적 하락률은 -0.14%다.
이는 지난해 치솟은 강남3구 집값 상승률에 비하면 턱없이 미미한 수준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강남·서초·송파구의 연간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각각 13.59%, 14.11%, 20.92%에 달했다. 최근 하락세에도 지난해 누적된 가격 상승분을 되돌리기에는 아직 역부족인 셈이다.
작년이 오른 거랑 비교하면 지금 내리는 건 고작 1%라는 건데 이걸 로 효과보는 중이라고 하는 건 좀 확대 해석 아닌가요?
강남은 그냥 현상태 유지고 나머지 집들이 전력을 다해서 강남과 갭을 줄이는 중인거죠.
상승을 위한 조정인지
5분위만의 하락장 시작인지는 나중에야 알 수 있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