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0727?type=breakingnews
지난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실시한 일곱 번째 대국민 기자회견을 두고 국민 과반 이상이 부정 평가를 내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이 대통령이 명시적으로 “연임에 대한 생각이 없다”고 말했지만 국민 2명 가운데 한 명은 아직도 연임 개헌 논란이 해소되지 않았다고 봤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1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5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국민 기자회견에 대해 ‘잘했다’는 긍정 평가는 39.2% ‘잘못했다’는 부정 평가는 57.7%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전남광주·전북 지역에서만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를 앞섰다. 연령별로는 민주당 전통 지지층인 4050세대에서 긍정 평가가 과반을 넘었다. 반면, 민심 이탈이 심해지고 있는 30대에서는 부정 평가가 74%로 긍정 평가(23.3%)를 압도했다.
이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 고 밝힌 것과 관련해 연임 개헌 논란이 해소됐는지 물은 결과, “해소됐다”는 의견은 44%, “해소 안 됨”은 51.7%로 나타났다. 또, 기자회견 뒤 대통령 지지율의 전망을 물은 결과 대통령의 지지율이 오를 것이
따라서, 지지율은 낮지만 어느정도는 통했다고 볼 수 있고요, 혹은 지지율이 지난주에 비해 높게 나올 거라고 예측할 수 있겠네요
끝까지 믿겠다 잘하고 있다 칭찬들 많이 했잖아요~
무적 밑밥 프레이밍 작업도 아니고 끝까지 할거지할거잖아 하는 수준..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걔가 그럴 의지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하던 짓을 봐라. 믿을 수 있나.'
반대로 지지하는 사람이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지지자들은 믿죠.
'최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팥으로 메주 쑬 수도 있다더라! 충분히 가능성 있는 얘긴데 왜 안 된다는 건지 모르겠네?'
이런 상황을 사람들이 거부감없이 받아들이는게 전 굉장히 이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