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61698?sid=100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비판 여론과 관련해 “대통령이 외로워지지 않게 우리 모두 어깨를 내어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고 의원은 22일 SNS에서 전날 이 대통령이 문재인 전 대통령과 통화한 사실을 언급하며 “제가 옆에서 지켜본 대통령 자리는 모든 권력을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가장 외로운 자리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있겠지만 대통령이 외로워지지 않게 대한민국이 위태로워지지 않게 우리 모두 어깨를 내어주면 좋겠다”며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재명도 이미 같은 편이 아니란 생각으로 굳어졌는데 동정에 호소하면 먹히나요
그냥 별 신경 안 쓰는거 같은데...
진짜.. 정치란...
공약대로만 해도 지지율 알아서 올라갈텐데
아니 저게 지금 통한다고 생각하는건지 진심 궁금합니다.
이상한 짓 하지말고 공약대로 하세요. 그리고 본인이 생각하던것인 요건데~ 하면서 말장난으로 과거의 자신과 싸우지 말고, 똑바로 약속을 지키면 됩니다.
무리한 레버리지 도입으로 스트레스에 조롱까지 받을 때 어깨 내어줬나요?
오히려 누가 투자하랬냐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지지자 및 투자자 1인으로써 정말 밑바닥까지 찍은 감정이었습니다.
이걸 염치라고 하지 않나요? 지지철회는 안하겠지만 신뢰도 어렵겠습니다.
외롭고 힘들면 그 힘든자리 계속 지키실수 있나요?
국민이 대통령을 요
문ㅇㅇㅇㅇ으로 뉴재명들에게
문재인 대통령 비난 받을때
당신을 발탁해준 ...
당신은 뭐했나요
그냥 잘못된 정책은 사과하고, 방향을 바꾸라고~ 고집피우지 마시고요.
고민정님도 제발 잘못된거는 잘못되었다고 직언을 좀 하시고요.
다들 나라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나라 = 이재명대통령 님은 아니잖아요
정작 위로가 필요한 사람은 사기당한 유권자들이겠죠.
뭔가 잘못된거같은데
근데 절대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