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따뜻한 햇빛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공급을 늘리려고 정말 노력하고 있구나.” “시간은 걸리겠지만 방향은 이쪽이구나.”
이런 기대를 먼저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필요한 규제를 하나씩 곁들이는 방식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일단 줘 패고 보는 느낌입니다. 이래도 늬들이 가격을 안내려?? 누가 이기나 보자.~
문제는 그 대상도 예전처럼 극소수의 ‘상위 10% 미만’ 정도로 끝나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요 맞는놈을 보면 속은 시원할수도 있겠지요.
그럼 맞을짓을 했냐?? 라는거지요.. 설사 맞을짓을 했어도 저 주먹이 나한테도 오겠구나 하면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아요.
집값과 자산가격이 올라오면서 예전에는 일부 고가주택 보유자에게만 해당한다고 느꼈던 기준들이 점점 더 많은 평범한 1주택자에게도 닿기 시작했습니다.
규제는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람들에게 먼저 “앞으로 나아질 수 있다”는 기대를 주지 못하면, 규제는 정책이라기보다 벌처럼 느껴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혼나는 느낌이에요. ㅠ.ㅠ
덜 맞았대요 규제가 덜하대요 ㅋㅋ 그때 알았어요
아 규제 좋아하고, 증세 좋아하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애들 교육할때도 저렇겠구나 ㅋ 너가 덜 맞아서 말을 안듣는구나? ㅋㅋ
동화책을 한번만 읽어봤어도 옷을 벗게하는게 뭔지 알텐데..
그냥 때리고 계도하고 그래야 내 맘대로 움직이게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사람들
근데 지방 균형 발전이 싫으신 거잖아요. 수도권 몰빵 발전 해주시기 바라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 그것도 햇빛으로 가게끔 해야지요..
야 늬들 다 지방으로 내려갓~ 이 방식을 취하지요.
덧붙이면 호남반도체도. 왠지 멱살잡이 하는 느낌이 들었고요. 그렇지 않겠지만.
그렇다면 말씀하신 빠른 대책 중 하나 맞죠? 1만명 이전하면 1만채 지은거나 마찬가지인 셈이니까요.
주거 문제 해결에 이것 보다 더 좋은 게 있나요?
근데 균형 발전 원하시는 거 맞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