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고점 대비 20% 이상 빠지면 평소 모으던 것보다 조금 더 사고,
다시 고점 근처까지 올라오면 원래 모으던 정도로 돌아갑니다.
매수 강도만 조절하는 셈이지요. 그러니 오르든 내리든 결국 알아서 매수하게 됩니다.
예전처럼
“지금이 바닥인가?”
“조금 더 기다려야 하나?”
이런 고민도 많이 줄었습니다. 저는 매번 손가락을 사용하게 되면 기계적 매수를 못 하게 되더라고요.
오늘은 한 종목이 제가 생각했던 목표가격 근처까지 와서 매수 비중을 조금 줄였고,
대신 새로운 종목 하나를 편입했습니다.
제 느낌으로는 최소 2년 이상은 봐야 할 종목입니다.
좋아 보이는 자산을 계속 모으되, 가격에 따라 속도만 조절하는 방식이
저한테는 가장 편한 투자법인 것 같습니다.
지표 알림을 받고 수동으로 하시는지 직접 하시는지 궁금 합니다.
아니면 직접 개발해서 사용하시는 건가요?
방법을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궁금 합니다.
저도 루틴하게 제가 정한 룰로 매수/매도를 해보려고 합니다.
일정기간 별로 모으기와 조건매수/매도가 있습니다.
현금으로는 안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얼마를 벌고 얼마를 잃었는지 잘 모립니다.
그냥 날 정해서 무지성 리밸런싱 합니다.. 6월 11월. 두번. 크게 하고.. 작게는 한달에 한번정도 미세조정..
하지만 저는 리밸런싱의 이유로 좀 팔아서 다른거 사긴 했어요. (이건 제가 정한 규칙이라. 개별주식은 총자산 20%이하로 한다.)
아주 오랜만에 한종목 편입했어요.. ㅎㅎ
AI이용해서 적극적으로 움직이도 합니다.
하지만, 좋은 주식사서 1년동안 아무것도 안하는 아내의 수익이 월등히 좋습니다.ㅠㅠ
전 그 눈이 없어서.. 트랜드만 읽고 갑니다. AI 다음은 로봇,우주항공 아니겠나 싶더라고요.
떨어지면 떨어지는데로 많이 사서 좋고.. 오르면 올라서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