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빙산의 일각인데 수십년간 크고 작은 사업으로 해먹은건데 가끔 가다가 이슈 된거죠. 지방 가보면 사람도 없는데 도대체 이런 저런 시설이 왜 있는건지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치인들과 토호들이 유착해서 슈킹해 먹고 해외 우수 사례 공부한다고 출장 명목으로 지방 주민들 세금으로 펑펑 놀다가 들어와서 선거철 되면 대기업 공장 유치한다는 거짓말로 수십년째 해먹고 있는 거죠. 이권 카르텔 슈킹 해먹는 몸통이 정치인과 토호기 때문에 건드리지를 못하는 겁니다.
보통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내려보낸 세금이 이렇게 쓰입니다. 지역 내에서 쓰지 않고 섬 엑스포 같은 행사를 하다 걸린 거지 지방에서 예산 쓰는 꼴을 보면 쓰는 사람 없고 보는 사람 없는 일에 돈만 버리는 일이 많습니다. 국비가 내려가면 지방자치에 일을 맡기면 안되고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관리 감독이 필요합니다.
지역 유지들 뒷주머니 파티
왜 안가는거죠..
지방 가보면 사람도 없는데 도대체 이런 저런 시설이 왜 있는건지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치인들과 토호들이 유착해서 슈킹해 먹고 해외 우수 사례 공부한다고 출장 명목으로
지방 주민들 세금으로 펑펑 놀다가 들어와서 선거철 되면 대기업 공장 유치한다는 거짓말로
수십년째 해먹고 있는 거죠. 이권 카르텔 슈킹 해먹는 몸통이 정치인과 토호기 때문에 건드리지를
못하는 겁니다.
유치반대 시민모임 있으면 기부라도 하고 싶네요.
잼버리에 섬박람회까지 이제 전라도에서 국제 행사한다면 전국민이 들고 일어나 반대할테고 인프라 개발 기회는 박탈당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