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V는 20년도 넘었고 DSR도 2018년부터 적용되기 시작해서 지금처럼 차주 단위로 빡세게 보는 것도
2021~2022년부터라 벌써 몇 년째죠. 스트레스 DSR도 2024년부터 시작해서 벌써 2년 넘었고요.
대출에 LTV 먼저 걸리고, DSR 또 걸리고, 거기에 스트레스 DSR까지 걸려서 소득이 안 되면 담보가 있어도 대출이 안 나오고
네이버나 토스 대출 계산기만 두드려봐도 바로 나오는데, 웬만한 연봉으로는 4억 풀 대출 받는 것도 생각보다 쉽지 않거든요.
영끌 가능한 시점의 사람들은 이미 본인 대출금 갚을 정도로 한참
다주택자도 문통 때 규제 지역 주담대 막고, 세금 때리고, 임대 사업자까지 규제하면서 이미 한 번 크게 정리됐습니다.
상황이 이런데 부동산 글마다 투기, 세력, 영끌 이런 단어만 반복하는 거 보면 대체 언제 쯤 현실을 직시 할 건지 모르겠네요.
그런데도 부동산 글에 “영끌족 이제 어떻게 하냐”, “투기 세력이 올렸다”, “다주택자가 쓸어갔다” 식의 현실과 동떨어진 댓글은
무슨 7~80년대 “쥐를 때려잡자” 구호 수준도 아니고 참..... 답답하네요.
먼가 다른의견을 말하면, 너 내란세력? 너 국짐당 지지자?
이런 막말을 하면 속이 시원하시나요?
그냥 몇몇 사안에 대해 의견이 다를뿐입니다.
멍청한 국민들은 그런 위정자 뽑는거구요
상부상조 시스템입니다
그냥 당이 쓰는 멘트를 사실인양 쓰는겁니다
지금처럼 언론에 흘려보고 반대하는 사람 의견 듣고 하면 개혁을 안하자는거죠.
정의로운척 공정한척 자신들은 돈에 관심없는척 하는데 정치인들과 가족들, 정책을 만드는
고위 공직자들 까보면 일반적인 방법이 아니라 변태적인 방법으로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으로
돈버는 자들입니다.
토호들과 정치인들 유착되서 슈킹해 먹고 부동산으로 돈벌고 사실상 정치가 돈벌이 수단입니다
그런식으로 선동하고 선거철 다가오면 공짜 지원금 뿌리고 황당한 동학농민 지원금 뿌리는
방법으로 표팔이 하면서 정의로운척 쇼하면서 지금까지 온거죠.
서울이나 수도권에 등기 한번 쳐봤다면 저 단어들이 얼마나 어이없는지를 알텐데 말입니다.
해야될거 안하고 딴거 해봐야 나아지는게 있겠습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