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매설 지뢰로 강력히 의심은 되는데 국방부가 북한 관계 의식해서인지 답변을 계속 회피하는데 이거 진짜 여론에 안좋아 보이더군요. 좀 지난번에도 목함지뢰건도 있고 DMZ에서 북한군이 지뢰 매설하는 걸로 보이는 행동이 있었는데 별다른 제재도 하지 않았죠. 너무 저자세 아닌지 걱정입니다.
pascalIII
IP 121.♡.215.12
09-22
2026-09-22 12: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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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monics님 말씀하셨다시피 아직은 의심단계라 섣불리 입장표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게 이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던걸로 아는데 얼마나 반복되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지금같이 서로 실탄 경계 중인 상황에서는 어렵습니다;
장비가 없는게 아니라, 들어갈 수 없으니까 못하는거죠.
지원을 안하면 되는거니
이어 해당 목록은 "북한 측과 협의가 필요한 계획안"이라면서 "제조사·모델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세부 품목·단가 등은 북한과의 협의 및 물품 구매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고 했다.
총 예상 소요액은 미화 675만 달러(한화 약 93억원)라고 국회에 보고했다.
다만 정부는 남북 간 직접 소통이 단절된 상황에서 아직 북한의 입장을 확인하지 못한 상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9021900001
너무 저자세 아닌지 걱정입니다.
국군 지뢰라면 일부러 대대장이 푯말있는 지뢰 지대에 들어갈 일은 없으니 비로 인한 유실 밖에는 가능성이 없고..
북한 지뢰라면 일부로 뭍었거나 비로 인한 유실일건데..
지뢰 파편과 뭍힌 형태를 보면 뻔히 결론 나와있을거라 봅니다..
보스톤 다이나믹에서 로봇 강아지좀 풀어서 24시간 돌아다니면 어떨까 싶습니다.
터질 때마다 뉴스 거리되면 회사 입장에서도 홍보 차원에서 손해는 아닐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