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 당시 성인이 아니었기에 부동산 정책이 어떤지를 체감하지 못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때는 사회초년생이라 부동산이라는 영역에 무지했기에 올바른 정책인 줄 알았습니다. 저금리와 코로나로 인한 돈풀기로 당시의 폭등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 생각했습니다. 결국 부동산으로 정권을 내줬고 이후 공부하면서 왜 잘못되었구나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대선 공약과 후보시절에 했던 발언들을 보며 이재명은 정말 다르게 접근하겠구나, 기존 민주당 사람들이 갖고 있던 인식을 벗어나 실용주의적으로 접근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세금으로 잡지 않겠다, 대출 규제 풀겠다 등으로 말이죠
남은 4년이라도 대선 전 공약처럼 이행하길 바랍니다.
그럼에도 폭등한다면 그때는 그래도 이해해줄겁니다. 왜냐면 기존 민주당 정부처럼 접근한게 아닐테니까요. 아 부동산은 어쩔수 없는거구나 라는 걸 학습하게 되는거죠. 지금은 망한 정책을 더 강하게 시장에 적용하기 때문에 비판이 거센거죠
불과 1년 동안 기존 정부들보다 더 강경하게 안쫗은 쪽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전월세 시장 망가짐으로써 이번 1년 간의 정책은 유주택자, 무주택자 어느 쪽에서도 환영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와중에 터진 대통령 근저당, 평탄화 발언 등은 정말 민심과 여론을 등지게 만들었도, 대통령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의심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가면 앞으로 민주당 정부가 집권할 일은 어마어마한 똥볼을 차지 않는 한 힘들 것 같습니다. 흔히 3번 속으면 속은 사람이 바보라도 하죠.
자기 집땅값 때문에 윤돼지 찍은 이들이 그걸 증명하네요
지금 보고도 이런 얘기하시면 이제 흐린눈도 아니고 눈을 감고 사시는건지....
지방2등시민은 서울만 폭등하니 불이익을 받는다고 현정부를 지지하지않고
뭐 이런 현상으로 가고있습니다
공급 제로 윤석열 내란수괴가 최고죠
애초에 구라쳐서 당선되니까 다들 분노하는거에요
근데 이재명은 공급이 아닌 임대주택만 외치고있습니다. 애초에 이것부터 잘못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