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이재명 부동산 평탄화의 목적입니다
1.찐부자 아니면 강남에서 나가고, 세금 납부 능력 있는 사람만 살아라
2.서울, 수도권 핵심지 아파트도 이제 세금 무겁게 내며 살아라
3.돈없으면 아파트 살생각 하지말고 임대살거나 지방으로 나가라
4.돈없지만 서울살고 싶으면 빌라 살아라
5.집살돈 없으면 월세살며 주식해라
6.전세놓지말고, 월세받아서 임대소득세 꼬박꼬박내라
현재 부동산정책 보면 이런 뜻으로 읽히네요
제가 생각하는 이재명 부동산 평탄화의 목적입니다
1.찐부자 아니면 강남에서 나가고, 세금 납부 능력 있는 사람만 살아라
2.서울, 수도권 핵심지 아파트도 이제 세금 무겁게 내며 살아라
3.돈없으면 아파트 살생각 하지말고 임대살거나 지방으로 나가라
4.돈없지만 서울살고 싶으면 빌라 살아라
5.집살돈 없으면 월세살며 주식해라
6.전세놓지말고, 월세받아서 임대소득세 꼬박꼬박내라
현재 부동산정책 보면 이런 뜻으로 읽히네요
부동산 뿐 아니라 꼼꼼하게 세금 늘리고 있습니다.
이왕 시작한거 끝을 봐야 한다고 봅니다.
멈추는게 더 최악이죠.
... 뭐, 그걸 '정상화'라고 부르는것이 요즘 트렌드인것 같지만요.
집값이 오르면 월세는 폭등합니다.
월세가 가마니로 보이시나 보네요.
거거에 월세까지 오르면 삶의질이 어떻게 될지 상상이나 해보셨나요?
월세 안 살아본 국민이 얼마나 될까요?
전 전세보다 월세 살아야 집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란수괴놈 시절 3년동안 동결이던 원룸 월세가 이재명 되고나서 6개월 만에 20만원 올려달라고 하더만요? 13만원은 평균이겠쥬?? 관리비 포함 집값으로 원룸도 80만원 쯤 하게 만든게 이재명...
월세도 좋은 선택지가 아닙니다. 그냥 죽던 말던 월세 풀로 땡겨서 사는것 만이 답이던가.
아니면 집도 없이 전전 긍긍하다 겨울에 얼어죽거나. 둘중하나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는겁니다.
뭐 그렇게 한심하게 보십니까?
전 제 큰 돈이 묶이는 것은 집을 살 때만 하고 있습니다.
집이 없을수록
돈은 묻어두지 않고
최대한 불려야죠.
위험회피 성향이시면
안전하지만
바로 현금화 할 수 있는
단기 채권 ETF을 가지고 있다가
부동산 급매 물건이든
폭락한 금융 자산이든
매수 하면
멀리 보면
월세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회초년생도 아니고
전세로 아파트나 주택 살 시드가 있으면
공부하면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전략입니다.
제 말이 정답이라고 안합니다.
상황이 더 어려울 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나와 같이 생각 안한다고 해서
님처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
한심하다는 댓글을 달지 않습니다.
저도 주식을 하고있지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펀드나 주식을 하지 않습니다.
투자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에요.
그런의미에서 대다수에 사람들이 목돈마련을 급여 저축으로 하고있습니다.
그 와중에 가장 큰 투자가 내집마련이고요.
전 주식만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내집 마련이 목표이면
내가 노력하면 가능한 곳의 몇 개의 후보군의
시세를 계속 체크하다가
원하는 곳이 급매가 나왔는데
대출 가용범위 내에 금전 상황이 딱 맞아질 때
전세와 전세 대출에 묶이면 시도 조차 못 합니다.
그냥 계속 전세에 안주하게 되는 편입니다.
월세는
원금 손실 없는 최대한 이자 많이 주는 상품에
(공부하면 원금 손실 없이 은행이자 보다 좋은 상품 많음)
넣어두면 어느정도 상쇄도 됩니다.
무엇보다 본인의 자본에 가치에 대해
끊임없이 노력을 하게 되는게 큰 장점이였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이렇게 해서 잘된다고 말씀드는게 아닙니다.
이런 방법도 있고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다는 것 입니다.
너무 한심스럽게 생각하지 마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잘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취약계층과 집 없는 서민을 위한 정책이 누군가의 역린을 건드리나보군요.
이글은 정확합니다. 앞으로 서울은 평양처럼 아무나 못살겁니다. 하나의 계급이 되겠죠
정부가 '주거지'를 통제한다는거죠.니들 맘대로 못살아. 내가 정해줄게. 못살면 서울에서 살지마. 이거죠
아뇨, 대통령 스탠스는 변한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부동산 투기 근절
신고가가 문제가 아니라
살돈이 없고 살돈을 안빌려주니
팔겠다는 건은 쌓이는데
팔리는건 없는 상태입니다.
이게 부동산 때문이냐?
아니죠;;; 전세계가 금리 레이슨데
지금 금리 안올리면 나라 경제가 망합니다.
십 몇억짜리가 수십억을 향해 가파르게 오르는것이 과연 집값 하향 안정화가 맞는것인지 생각 해 봐야 합니다.
상향 평탄화 맞습니다.
같은 논리면 철거민이고 뭐고 챙겨줄 필요도 없죠. 이번에 보니까 진짜 철거민이 받는 것도 아니더만요
근데 정부는 왜 서울에 임대를 꾸역꾸역 집어넣을려 할까요.. 집값, 임대료 올려서 돈 없는 사람들 다 쫓아내는 와중에 말이죠
거기도 일반 시민 지금 삽니다. 그사람들 다 내쫓아서 계급화하는게 목표예요?
예전 어떤 풍자그림을 봤는데 부유촌과 빈민촌 펜스쳐진 그림이었죠. 그게 서민을 위한 정책인가요?
공시가가 올라서 세부담이 늘어나는거랑 민주당스타일처럼 자꾸 추가 세금을 얹고 세율구간을 신설하려고 하는거는 굉장히 다른 맥락이라고 생각해서요.
언제적 세금 프레임인지요.
이번 추석때 서울경기권은 무조건 말 나옵니다
다만 취득세와 양도세는 과도한 것 같습니다. 재산세를 정상화한다면 이미 해당 재산의 가치가 반영된 세금을 납부하는 셈이니까요. 따라서 취득세와 양도세는 대폭 축소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이번 정부의 실책이라고 봅니다. 세금으로 부동산 잡지 않겠다고 했는데 ,+1을 하면 -1을 해줘야죠.
안타깝지만 개인적으로 서울 집값은 아직 더 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강남에 과도하게 집중됐던 매물대가 무너지면서 현실화되고 있고요. 사실 집 값이 오른다는건 매수가 발생한다는거고, 매수할 여력이 있는 사람들이 산다는 겁니다. 대출을 제한해서 집을 못 사게 됐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수 있는 사람들이 사고 있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지방 이전에 대한 계획과 속도 조절이 함께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서울대와 국회, 정부기관 이전, 기업 본사 이전에 대한 혜택이 함께 마련 됐다면 더 강력한 효과를 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부동산 정책은 정권 초기아니면 실행하기 힘드니 그랬을 것 같습니다만, 공급 대책을 먼저 빠르게 발표하고 향후에 했어도 됐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