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장관은.....다시 군 출신 장관으로 국방부 장관 자리가 복귀한 만큼
그만큼의 정무적 능력을 보여줘야할거 같고...
홍지선 장관은....인청이나 보면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과 유사한 생각을 가지고 있던데
더 힘든 시기를 지나게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전 장관의 경우도 결국 멘트만 치고 실행은 제대로 못 했다는 평가가 많은데...
이번 장관은 잘 넘어갈지 모르겠습니다.
특히나, 강신철 장관의 경우 시민들의 뇌관을 흔드는 부동산 투기 이슈가 있었던 만큼....
더더욱 지지율 결집에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그런것들이 모여 정치적인 부담으로 다가오겠죠.
특히나 지금 DMZ 지뢰 사태가 엄청 커지고 있는 판국에 국방부 장관 자리를 오래 비워둘 수 없겠단 생각으로 임명 강행한거 같은데 이미 지지율은 떨어졌고 오히려 지지자들 분노까지 일어나는 판국에...
어떻게 될지 개인적으로 무섭습니다...ㄷㄷㄷ
3사 통합도 무산될겁니다.
가만히 있던 해사 공사 모두 피해보고 육사의 쿠데타 이력이 3사 통합으로 해결될거라는 명분과 근거가 부족하죠.
그걸 지금까지 설득 못시킨건 청와대의 잘못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잘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국내외적으로 혼란이 가중되는 시기에 잘 해결했음 좋겠지만
점차 넘으면 안되는 데드라인으로 치닫고 있는거 같아 아쉬울 따름입니다 ㅜㅜ
Canislupus님께 욕먹을지 모르겠으나 민주당원으로써 그래도 윤석열과 비교하기엔 잘한 부분이 아직도 많다고 생각하기에...
특히 개인적으로 이번 정부의 AI 정책은 동의를 하는 편이라 저는 조금 더 기다려보고 싶습니다
하다못해 노태우보다도, 박근혜보다도 최악이죠.
애초에 이런 비교가 슬금슬금 나오는 거 자체가 안타깝습니다
3책5공 축소, 문정부 시절 탈원전 빼곤 과학정책은 저도 민주당 정권이 훨 낫다고 봅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먹고사니즘이 중요하니까요
맞는 말씀입니다. 사실 클라앙에서야 정치공학적 생각하고 하지 결국 민심은 먹고사니즘이 제일 중요하죠.
저도 올초부터 계속 모공에 언급했고 비판도 좀 받았는데
이재명 대통령 되고나서도 서민층 바닥경제 지금 엄청 힘들죠. 솔직히 지지율 높게 나오기 힘든 형국입니다.
저희 집이 사업하는데 안 힘들고 안 망한 거래처 사장님들 없습니다.
특히 가장 힘든건 대출 정책이 계속 바껴서 은행권 대출이 아예 안나와요.
부실 대출을 막는거라면 이해를 하는데 건실 대출까지도 다 안해줄려고 합니다
웃픈 얘기네요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