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희소한 이유는 안지어서, 못짓게 해서입니다.
서울에 좋은 곳에 새집이 많이 지어지면 더 이상 희소하지않습니다.
서울은 주거 환경이 낙후되어있어서 돈만생기면 좋은집으로 가고자하는 욕망이 큽니다.
서울주택건설을 막고 인구를 정책적으로 빼면서 서을의 좋은집은 계속 희소해졌고, 그결과로 값이 계속 더크게 오르게 되었죠.
사람의 좋은 집에서살고싶다는 요구를 틀어막으니 가격으로 분출되는 겁니다.
좋은 거주환경에 대한 욕구에 희소성때문에.가격상승도 크니 가격이 더 크게 오르는거죠.
서울을 키우고 인구를 늘리고 도시를 연담화해야 서울 주거문제가 해결됩니다. 그거 아니면 돈벌면 집을 사는건 너무 당연한 선태입니다.
마치 국힘이 정권재창출 한 듯 중간에 이념적인 규제를 해왔던 정부는 쏙 빼고, 신나게 구역해제 시켜버리고 벽화로 도시재생시켜버린 시장님은 쏙 빼고 서울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얼마나 어처구니 없나요.
아 서울은 그럴리 없겠네요. 더넓어진 서울이 되겠군요.
실효보유세가 10억이 0.1프로 30억이 0.3프로 수준이라 별로 의미 없으니...
그렇죠, 거의 무임승차하는 15억미만 주택 보유세를 1퍼센트로 강하게 때렸어야 지금의 20억 이하 주택 매수세를 잡을 수 있었는데 말이죠. 왜 우리가 못 살 비싼 아파트만 때렸을까요? 심리치료 목적밖에 안되는데요.
그 광기를 만든게 민주당의 부동산 정책입니다.
이제 연봉 1억은 흔한 소득이죠
고소득층의 소득증가가 상급지 수요를 증가시키는데
당연히 가격오르겠죠
세금으로 누르면 중급지로 수요 증가 결국 다 같이 올라버려요
그래서 경기부양을 하더라도 은행을 통한 유동성 공급(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이 아니라, 재정을 통해 국민들에게 직접 꽂아주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