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사표를 내고,
대통령이 반려를 했다, 말았다. 이야기를 기사 제목으로만 보았는데요.
오늘 대통령이 정상회담(?) 을 위해 출국을 했군요?
대통령을 대리해서,
청와대에서 지원을 해 줘야 하는데요.
안그래도, 청와대 정책실장이 공석인 상태이고,
안보실장은 대통령 따라갔을 것이고,
개각이 진행중(?) 인 상태에서,
맘 떠난 사람한테 본진을 맡겨둬야 하니,
사표 내는, 참 나쁜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오늘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사표를 내고,
대통령이 반려를 했다, 말았다. 이야기를 기사 제목으로만 보았는데요.
오늘 대통령이 정상회담(?) 을 위해 출국을 했군요?
대통령을 대리해서,
청와대에서 지원을 해 줘야 하는데요.
안그래도, 청와대 정책실장이 공석인 상태이고,
안보실장은 대통령 따라갔을 것이고,
개각이 진행중(?) 인 상태에서,
맘 떠난 사람한테 본진을 맡겨둬야 하니,
사표 내는, 참 나쁜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곧 있으면 국정감사 시작이고, 보나마나 인사정책에 대한 질문이 쏟아질텐데
경기성남 실세들은 앞에 나서지도 않을거고, 본인이 앞가림을 해야 하는데, 정작 사고친 사람들(김용범 등)은 지금 주변에 없죠....이걸 감당해야 하나 싶었지 않았을까요?
다음 서울시장 때 차출(?) 코스였겠죠.
서울 시장을 나가고 싶든 나가지 않고 싶든,
지금 비서실장 자리를 내 놓고 나가는게 답이긴 하겠죠.
참모 빨리 다 갈아치워도 될까말까인데
시간을 지체하면 어떻게(나가려는 당사자에게는 안좋은 방향으로) 엮이게 될지 모른다는 의미이기도 하니까요.
이렇게 진정성 없는 정치 할 줄은 정말 몰랐네요...